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달콤한 케이크부터 로맨틱한 디너까지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 제안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1-27 11:16:41

- 카페(Caffe), 발렌타인 리미티드 에디션 ‘벨벳 하트(Velvet Heart)’ 케이크 출시
- 루프탑 레스토랑&바에서는 발렌타인 데이 한정 5코스 스페셜 디너 선보여

[Cook&Chef = 조용수 기자]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다가오는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카페(Caffe)의 발렌타인 케이크와 루프탑 레스토랑&바의 스페셜 디너를 선보인다. 달콤한 케이크로 마음을 전하고 싶은 고객부터 로맨틱한 저녁을 즐기고 싶은 커플까지, 각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발렌타인 리미티드 에디션 ‘벨벳 하트(Velvet Heart)’ 케이크는 2월 13일, 14일 양일간 카페(Caffe)에서 판매한다. 깊은 레드 컬러의 하트 디자인과 벨벳처럼 보송하고 부드러운 표면이 어우러져, 발렌타인데이에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한다. 

바닐라 화이트 초콜릿 무스를 베이스로 라즈베리 크레뮤와 더블베리 마말레이드를 레이어드해 달콤함과 산미의 균형을 살렸으며, 화이트 초콜릿 헤이즐넛 크런치와 레드벨벳 시트로 식감과 깊이를 더했다. 마지막으로 다크 초코릿 무스 하트와 함께 화이트&다크 초코릿의 조화를 완성했다. 가격은 6만 8천원이다.

더불어, 보다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한 손에 올려 전할 수 있는 미니 케이크도 함께 선보인다. 몽글몽글한 하트 실루엣과 레드 컬러, 골드 포인트 디테일이 어우러져 수줍은 사랑의 고백을 담아냈다. 가격은 1만7천원이다.

케이크는 2월 12일까지 사전 예약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고객의 수령 일정에 맞춰 신선하게 준비하기 위해 수령일 기준 최소 2일 전 예약이 필수이다. 또한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2월 7일까지 얼리버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할 수 있다.

한편, 2월 14일 단 하루, 호텔 최고층 21층에 위치해 도심 야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루프탑 레스토랑 &바에서는 발렌타인 데이 5코스 스페셜 디너를 운영한다. 통창 너머로 펼쳐지는 야경이 자연스럽게 로맨틱한 무드를 더해, 기념일을 위한 커플 디너에 특히 어울린다. 은은한 조명과 여유로운 테이블 간격으로 대화에 집중하기 좋은 분위기를 갖춰, 둘만의 시간을 오롯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발렌타인 스페셜 디너는 식사부터 음료, 디저트까지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로맨틱한 저녁을 한 번에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스의 시작을 여는 아뮤즈 부쉬는 딸기 가스파초를 베이스로 토마토의 산뜻함을 더하고, 리코타 치즈 폼의 부드러움과 바질 겔의 허브 향을 레이어드해 상큼하면서도 크리미한 첫 인상을 완성한다.

이후 아뮤즈 부쉬부터 디저트까지 5코스와 코스의 흐름에 맞춰 메뉴와 잘 어울리는 음료를 함께 페어링해 제공한다. 아뮤즈 부쉬에는 스페셜 샴페인 칵테일을, 메인 디시에는 레드 와인을 곁들여 요리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리며, 1인당 총 2잔의 주류가 포함된다.

당일에는 장미꽃 한 송이와 교환용 카드가 제공되며, 둘만의 메시지로 특별한 밤의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 얼리버드 혜택은 2월 4일 수요일까지 15% 할인으로 제공되며,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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