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OGFC 레전드 매치’ 생중계 마무리 "감스트 현장 중계 & 코스트리밍"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4-21 11:00:47

- 감스트 단독 중계 6만 5천 명 동시 시청, 스트리머 중심 중계 효과 확인
-‘SOOP ZONE’ 기반 현장·온라인 연계 운영으로 실시간 소통 강화

[Cook&Chef = 조용수 기자] SOOP이 ‘OGFC vs 수원삼성 레전드’ 경기를 현장과 연계해 생중계했다. SOOP은 지난 19일(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OGFC(더 오리지널 FC)와 수원삼성 레전드’ 경기를 디지털 플랫폼 중 유일하게 지연 없이 실시간으로 송출했다. 이번 경기는 박지성을 비롯해 라이언 긱스, 리오 퍼디난드, 파트리스 에브라 등 글로벌 축구 레전드와 서정원, 염기훈, 고종수 등 국내 선수들이 출전한 이벤트 매치로, 경기 전부터 축구 팬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날 SOOP의 인기 스트리머 감스트의 현장 중계 방송에는 약 6만 5천 명이 동시 접속했다.

SOOP은 이번 중계에서 스트리머 중심의 코스트리밍 환경을 적극 활용했다. 플랫폼 내에서는 스트리머 누구나 해당 경기를 자유롭게 중계할 수 있도록 지원해, 각 방송에서는 해설과 반응, 팬과의 실시간 소통이 결합된 다양한 콘텐츠가 동시에 진행됐다.

경기장에서는 ‘SOOP ZONE’을 중심으로 현장 기반 중계가 함께 이뤄졌다. 스트리머 전용 좌석과 별도 네트워크 환경이 구축돼 안정적인 라이브 방송이 가능하도록 지원됐으며, 스트리머들은 경기 준비 과정과 현장 분위기를 실시간으로 전달했다. 또한 워밍업 장면과 벤치 대기 모습, 경기 전후 반응 등 다양한 비하인드 요소들이 방송을 통해 공유되며, 유저들은 중계 화면과 함께 현장의 상황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함께 방송 시청만으로도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실시간 드롭스 이벤트도 함께 운영됐다. 

SOOP 장익진 본부장은 “이번 중계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와 스트리머 참여형 콘텐츠의 결합 효과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에서 스트리머와 함께하는 차별화된 라이브 중계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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