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제주, 자연 위에 사랑을 얹다,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시즌 한정 케이크 출시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2-11 10:47:54

 레드 블랙 포레스트 · 초콜릿 티라미수 · 딸기 요거트 케이크 (왼쪽부터)

[Cook&Chef = 조용수 기자] 제주의 자연과 가장 가까운 안식처,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스파(이하 JW 메리어트 제주)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사랑하는 이와의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완성해줄 시즌 한정 밸런타인데이 에디션 케이크를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은 2026년 2월 6일부터 15일까지 한정 판매되며, 제철 딸기와 겨울 식재료의 풍미를 중심으로 한 홀 케이크 1종과 피스 케이크 2종으로 구성돼 제주의 자연에서 영감 받은 달콤한 순간을 제안한다. 

JW 메리어트 제주 6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는 사계절마다 시즈널 애프터눈 티 세트와 홀 케이크를 선보이는 프리미엄 공간이다. 이번 밸런타인데이 에디션 역시 제주의 풍경 위에 사랑을 담아내고자, 페이스트리 셰프의 섬세한 감각으로 완성됐다. 

대표 메뉴인 홀 케이크 ‘초콜릿 티라미수’는 이번 밸런타인데이 에디션의 시그니처 케이크다. 해가 진 뒤 고요한 한라산을 모티브로 한 다크 초콜릿 케이크 위에 레드 그라데이션과 하트 왕관 장식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으며, 달콤쌉싸름한 초콜릿과 크리미한 마스카포네가 조화를 이루어 한 입마다 깊은 여운을 남긴다. 밸런타인데이 시즌 한정으로만 즐길 수 있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완성하기에 완벽하다. 

피스 케이크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진한 초콜릿 시트와 체리, 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클래식 블랙 포레스트 케이크에 밸런타인데이 시즌 한정 레드 하트 장식을 더해 로맨틱한 무드를 강조한 ‘레드 블랙 포레스트’, 제철 딸기와 부드러운 요거트 무스, 은은한 단맛의 발로나 초콜릿이 어우러진 산뜻한 밸런스의 ‘딸기 요거트 케이크’가 준비돼 있다. 

특히 피스 케이크는 고객이 직접 선택해 구성할 수 있는 맞춤형 옵션으로 마련됐다. 밸런타인데이 에디션 케이크를 포함한 총 6종이 제공되며, 제철 감귤과 딸기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했다. 3개 선택 시 50,000원에 구매 가능하며, 제주 감성을 담은 보자기 포장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에 제격이다. 밸런타인데이 에디션 케이크는 픽업 및 매장 내 취식 모두 가능하며, 더 라운지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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