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호텔, 장애인의 날 기념 사회복지법인 ‘예닮’과 행복 나눔 활동 진행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4-20 10:36:12
-호텔 페이스트리 만들기 프로그램, 프로 야구 경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지난 15일에는 파르나스호텔 임직원들이 ‘예닮’을 찾아 거주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약 90명과 함께 호텔 마스터 셰프들이 직접 준비한 소고기 스테이크 등 특별 식사 메뉴를 제공했다. 또한, ‘예닮’ 거주 장애인들이 호텔 페이스트리 셰프들과 함께 까레 쿠키와 단호박 쿠키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에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식사와 체험 후에는 호텔 객실에서 사용하는 배스 로브와 목욕 타월 등 호텔 용품을 함께 기증했다.
파르나스호텔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 중인 ‘희망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23년째 이어지고 있는 대표적인 자선 캠페인으로, 지난해에는 8,004만 원 이상의 기금을 조성했다. 이 외에도 김장김치 나눔, 취약계층 대상 물품 기부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