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컨벤션센터 숙소, 세종호수공원 품고 1월 5일 새 단장 오픈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1-02 10:34:05

[Cook&Chef = 조용수 기자]  세종컨벤션센터 지원동이 리뉴얼을 마치고 오는 1월 5일 새롭게 문을 연다. 이번 운영은 '(주)대일 인터내셔널 하스피탈리티 그룹'이 맡았으며, 기존 공무원 및 행사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객실을 전면 개방해 세종시 도심 속 새로운 숙박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숙소는 컨벤션센터 내 위치해 행사 참가자들에게 최적의 접근성을 제공한다. 동시에 세종호수공원 중심부에 자리 잡아 객실 뷰와 산책, 조깅 등 여유로운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연과 도심을 잇는 '실속형 숙소'로서 주말 여행객과 가족 단위 투숙객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운영사인 ㈜대일 인터내셔널 하스피탈리티의 김홍래 총지배인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객실의 쾌적함과 편의성을 대폭 강화하고,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낸 '본질에 충실한 숙박 서비스'에 집중했다. 세종호수공원과 컨벤션센터의 인프라를 동시에 누리는 차별화된 숙박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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