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코펜하겐 / 새해를 기념하는 ‘2021 이어 플레이트’ 2종 한정 출시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0-12-22 08:57:48
- 로얄코펜하겐과 빙앤그론달에서 덴마크의 겨울 풍경과 따듯한 감성을 담은 접시 선보여
- 식기뿐만 아니라 장식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새해의 행복을 기원하는 선물로 제격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로얄코펜하겐의 이어 플레이트는 매년 덴마크의 자연, 문화, 역사와 관련된 새로운 주제를 모티브로 제작된다. 로얄코펜하겐은 1908년, 빙앤그론달은 1895년부터 그 해를 기념하는 플레이트를 한정 생산해왔다. 일상에서 식기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벽에 걸거나 테이블, 선반 등에 진열하면 훌륭한 인테리어 장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 새해를 기념하는 선물로 매년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1 이어 플레이트는 로얄코펜하겐과 빙앤그론달에서 각 1종씩 출시된다. 먼저 로얄코펜하겐의 이어 플레이트는 ‘알란 테켈슨(Allan Therkelsen)’의 작품으로 겨울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눈이 내린 정원의 자작나무 사이에 앉은 작은 굴뚝새들의 모습을 동화 같은 감성으로 묘사한 점이 특징이다.
한국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이어 플레이트는 해가 지나면 몰드를 파기해 생산 수량을 제한하는 한정 제품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소장 가치를 더한다”며, “특히 제작 연도가 새겨져 있어 특별한 해를 기념하거나 새해의 행복을 기원하기 위한 선물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 식기뿐만 아니라 장식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새해의 행복을 기원하는 선물로 제격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로얄코펜하겐의 이어 플레이트는 매년 덴마크의 자연, 문화, 역사와 관련된 새로운 주제를 모티브로 제작된다. 로얄코펜하겐은 1908년, 빙앤그론달은 1895년부터 그 해를 기념하는 플레이트를 한정 생산해왔다. 일상에서 식기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벽에 걸거나 테이블, 선반 등에 진열하면 훌륭한 인테리어 장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 새해를 기념하는 선물로 매년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1 이어 플레이트는 로얄코펜하겐과 빙앤그론달에서 각 1종씩 출시된다. 먼저 로얄코펜하겐의 이어 플레이트는 ‘알란 테켈슨(Allan Therkelsen)’의 작품으로 겨울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눈이 내린 정원의 자작나무 사이에 앉은 작은 굴뚝새들의 모습을 동화 같은 감성으로 묘사한 점이 특징이다.
한국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이어 플레이트는 해가 지나면 몰드를 파기해 생산 수량을 제한하는 한정 제품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소장 가치를 더한다”며, “특히 제작 연도가 새겨져 있어 특별한 해를 기념하거나 새해의 행복을 기원하기 위한 선물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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