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 ‘더 테라스 키친’ 5월 11일 오픈 ‘뷔페의 개념을 다시 설계하다’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4-14 08:45:46
- 오픈 기념, 캐치테이블 단독 최대 20% 혜택
더 테라스 키친은 메뉴의 양적 구성에 집중하던 기존 뷔페와 달리, 오픈 키친과 라이브 스테이션을 중심으로 셰프의 조리 과정을 눈앞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다이닝 공간이다. 오픈 키친과 라이브 스테이션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고객이 조리 전 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주문과 동시에 조리되는 à la minute 방식은 음식의 신선도와 완성도를 높이며, 조리 과정에서 느껴지는 생동감 있는 현장감을 그대로 전달한다. 각 요리는 조리와 서비스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제공되며, 셰프와 고객 간의 상호작용 역시 중요한 경험 요소로 작용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단순히 음식을 선택하는 것을 넘어, 요리가 완성되는 순간까지 함께 즐기는 특별한 다이닝 경험을 누릴 수 있다.
더 테라스 키친에서는 신선한 해산물을 중심으로 구성된 ‘시푸드 아틀리에’를 비롯해, 소월로 322 내 테판, 텐카이, 카우리, 스테이크 하우스의 시그니처 메뉴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트롤리 서비스를 통해 셰프가 준비한 따뜻한 요리를 테이블로 직접 제공하여, 보다 유연하고 생동감 있는 다이닝 흐름을 완성한다. 토마호크 라이브 카빙과 플람베 등 조리 과정을 드러내는 퍼포먼스는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하고, 미각을 넘어서는 입체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현재 사전 예약은 캐치테이블을 통해 가능하며, 5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이용하는 캐치테이블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본 혜택은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한 고객에 한해 적용되는 단독 프로모션으로, 더 테라스 키친을 보다 특별한 조건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 테라스 키친은 확장된 좌석 구성과 프라이빗 다이닝 공간을 갖추어 가족 모임부터 비즈니스 미팅까지 다양한 목적의 다이닝에 적합한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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