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키, 자체 한식브랜드 ‘일일소반’ 런칭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2-04-05 08:36:01
- 갓 지은 밥과 매일 바뀌는 메뉴, 상추쌈까지 건강하고 정갈한 한상
- 먼키앱 주문시 점심시간 획기적으로 단축, 직장인 만족도 높아
직장인들의 밥심을 공략하기 위해 ‘일일소반’은 우선 밥부터 신경을 썼다. 국내산 쌀로 점심시간 동안 매 10분마다 갓 지은 밥을 제공한다. 여기에 불고기, 제육, 돈까스 등 메인메뉴와 밑반찬 4종, 국, 그리고 상추쌈으로 한상이 구성된다. 기본 제공되는 국내산 김치를 제외하고는 모든 메뉴가 매일매일 바뀐다. 직접 음식을 담는 뷔페식이 아니라 1인분씩 한상에 차려 나오는 형태로 정갈하며 위생적으로도 깔끔하다.
‘오늘 뭐 먹지?’라며 점심식사 고민이 많은 직장인들이 메뉴 선택의 어려움 없이 건강하고 든든한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주문시 먼키앱을 이용하면 점심시간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 고객들은 먼키앱으로 미리 주문, 결제, 식사시간 예약을 한 후 조리완료 알림을 받고 바로 먼키 매장으로 가서 식사하면 된다. 점심시간 일분일초가 아쉬운 직장인들은 대기시간(입장-주문-조리-결제) 없이 바로 식사할 수 있어 음식 먹는 시간 외 나머지 시간을 자신만의 휴식과 재충전 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셈이다.
먼키를 운영 중인 먼슬리키친의 김혁균 대표는 “매일 점심메뉴 선택으로 고민하는 직장인의 불편을 해결하고 싶었다.”라며 “직장인 점심식사 관련 조사를 보면 가장 선호하는 점심메뉴가 가정식 백반으로 일일소반은 기존 백반집을 정갈하고 가성비 높게 업그레이드한 브랜드로 앞으로 직장인들의 밥심을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 먼키앱 주문시 점심시간 획기적으로 단축, 직장인 만족도 높아
직장인들의 밥심을 공략하기 위해 ‘일일소반’은 우선 밥부터 신경을 썼다. 국내산 쌀로 점심시간 동안 매 10분마다 갓 지은 밥을 제공한다. 여기에 불고기, 제육, 돈까스 등 메인메뉴와 밑반찬 4종, 국, 그리고 상추쌈으로 한상이 구성된다. 기본 제공되는 국내산 김치를 제외하고는 모든 메뉴가 매일매일 바뀐다. 직접 음식을 담는 뷔페식이 아니라 1인분씩 한상에 차려 나오는 형태로 정갈하며 위생적으로도 깔끔하다.
‘오늘 뭐 먹지?’라며 점심식사 고민이 많은 직장인들이 메뉴 선택의 어려움 없이 건강하고 든든한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주문시 먼키앱을 이용하면 점심시간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 고객들은 먼키앱으로 미리 주문, 결제, 식사시간 예약을 한 후 조리완료 알림을 받고 바로 먼키 매장으로 가서 식사하면 된다. 점심시간 일분일초가 아쉬운 직장인들은 대기시간(입장-주문-조리-결제) 없이 바로 식사할 수 있어 음식 먹는 시간 외 나머지 시간을 자신만의 휴식과 재충전 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셈이다.
먼키를 운영 중인 먼슬리키친의 김혁균 대표는 “매일 점심메뉴 선택으로 고민하는 직장인의 불편을 해결하고 싶었다.”라며 “직장인 점심식사 관련 조사를 보면 가장 선호하는 점심메뉴가 가정식 백반으로 일일소반은 기존 백반집을 정갈하고 가성비 높게 업그레이드한 브랜드로 앞으로 직장인들의 밥심을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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