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팰리스, ‘콘스탄스’ 포르투갈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셰프 초청 스페셜 디너 진행 "서울에서 즐기는 포르투갈 미식의 정수"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5-18 08:36:27
- 6/3~4일,포르투갈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카사 데 차 다 보아 노바’ 셰프 초청
- 현대적으로 해석한 7 가지의 포르투갈 전통 요리, 포르투갈 와인 페어링 제안
‘카사 드 샤 다 보아 노바’는 포르투갈 북부 도시인 포르투 인근 해안 절벽 위에 자리한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으로, 바다를 테마로 한 독창적인 공간과 지역 해산물 중심의 코스를 선보이는 ‘Sea to Table’ 철학으로 유명하다. 자극적이지 않은 조화로운 풍미와 산미, 짠맛의 균형을 살린 포르투갈 전통 요리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콘스탄스와의 스페셜 디너를 위해 포르투갈 내 스타 셰프로 잘 알려진 루이 폴라(Rui Paula) 셰프가 포르투갈 전통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의적인 메뉴와 감각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메뉴를 구성하고, 이그제큐티브 셰프 카타리나 코레이라(Catarina Correia)가 포르투갈 식재료와 계절성을 기반으로 섬세한 해산물과 육류 요리를 더해나갈 예정이다.
이번 스페셜 디너인 ‘포르투갈 가스트로노믹 익스피리언스’는 총 7가지 요리가 콘스탄스 내 준비되며, 포르투갈 미식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표 메뉴로는 락 랍스터와 농어, 그루퍼를 진한 비스크와 함께 즐기는 ‘생선 & 랍스터 브로스 라이스’를 비롯해 올리브 오일과 마늘로 풍미를 더한 ‘라가레이로 스타일 문어 구이’, 포르투갈식 정어리를 활용한 ‘토마토 라자냐’ 등 다양한 해산물 요리가 준비된다.
이와 함께 저온 조리한 삼겹살과 갈레트 감자를 곁들인 메뉴, 참치 올리브 오일 소스를 더한 로스트 비프, 포르투갈 전통 빵 요리 ‘아소르다(Açorda)’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돼지 갈비 요리, 브레이즈드 소꼬리 등 바다와 대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포르투갈 프리미엄 레드 와인 바틀과 더불어 레드 와인과 화이트 포트를 활용한 포르투갈 대표 칵테일인 ‘포르토 토니코(Porto Tónico)’도 별도 마련되어 있어 포르투갈 미식을 더욱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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