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대책 ‘강화’
변우혁
cooknchefnews@naver.com | 2023-04-07 08:16:51
- 해양수산 “모든 대책 마련 대응에 최선”
[Cook&Chef=변우혁 기자] 제주 서귀포시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비해 해양수산 분야 대응 강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서귀포시는 3개 부문의 대응 계획을 마련했는데 통합지원본부를 현장대응반, 자원지원반 등 4개반으로 꾸려 상황 수집 분석, 상황 공유, 시료 채취, 협업 등을 펼친다.
또한 수산물 안전성검사 강화로 갈치, 고등어, 소라 등에 월 2회, 양식 광어는 월 1회 시료를 채취해 안전성 검사를 하고 연안 해역 해수에 대하여도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수질변화를 지속 확인한다. 특히 수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을 강화하는데 일본 수입 의존도가 높은 가리비, 돔, 명태 등을 중점 점검하여 수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비하여, 수시로 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마련하여 대응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제주 서귀포 갈치요리 전문점 메뉴 |
또한 수산물 안전성검사 강화로 갈치, 고등어, 소라 등에 월 2회, 양식 광어는 월 1회 시료를 채취해 안전성 검사를 하고 연안 해역 해수에 대하여도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수질변화를 지속 확인한다. 특히 수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을 강화하는데 일본 수입 의존도가 높은 가리비, 돔, 명태 등을 중점 점검하여 수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비하여, 수시로 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마련하여 대응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더 글렌그란트, 셰프 5인과 미식 페어링 캠페인 전개 “한식 · 중식 · 프렌치 · 이탈리안 · 디저트까지.. 페어링 마스터가 제안하는 위스키 미식 다이닝”
- 2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BLT 스테이크, 6인의 셰프가 완성하는 ‘셰프 나이트’ 와인 디너 개최
- 3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라운지, 제철 식재료와 프렌치 조리 기법을 접목한 컨템포러리 다이닝 선보여
- 4한호전 호텔제과제빵계열 4학년, 외식상품개발 실습 진행
- 5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루프탑 레스토랑&바’, ‘Saturday DJ Nights’와 함께 즐기는 여름 루프탑 다이닝 선보여
- 6한호전 호텔조리학과, ‘김치·육류·생선·쌀’ 주제로 빛난 팀 프로젝트 발표회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