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희, 나이 부터 동갑내기 절친 김희선과 남다른 인연 화제
박산하
pso0711@naver.com | 2019-03-18 00:25:11
| ▲ 더퀸AMC 제공 |
[Cook&Chef 박산하 기자] 배우 고수희가 화제다.
고수희는 1976년생으로 올해 44세다.
그는 1999년 연극 '청춘예찬'으로 데뷔, '패션왕'(2012) '빅'(2012) 과 영화 '너는 내 운명'(2005) '괴물'(2006) '그놈 목소리'(2007) '써니'(2011) 등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감초 연기를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그는 김희선과도 남다른 친분으로 유명하다. 그는 과거 방송된 '섬총사'에 여자 달타냥으로 합류 해 김희선을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과거 드라마'앵그리 맘'을 통해 함께 출연했던 인연으로 친분을 쌓았다.
한편 고수희는 17일 오후 방송된 Olive 예능 '모두의 주방'에서 출연 해 배우 이근희와 연애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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