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스타대학교 한호전 “스타일리쉬 크림아트 커피사진 콘테스트” 성황리에 종료

안정미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6 18: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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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떼아트를 기반으로 학생들의 미적 감각과 창의력을 한껏 뽐내는 대회
- 대상에는 ‘최후의 한잔’ 이라는 작품을 출품한 조장 박종현, 한지희, 박승아, 이상현 학생이 수상

[Cook&Chef 안정미 기자] 바리스타학교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의 커피바리스타&와인소믈리에학과 에서 주최한 “스타일리쉬 크림아트 커피사진 콘테스트”가 이틀 전인 11월 23일 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종료 되었다. 이번 “스타일리쉬 크림아트 커피사진 콘테스트”는 바리스타대학과정 에서 중요한 라떼아트를 기반으로 학생들의 미적 감각과 창의력을 한껏 뽐내는 대회로서 준비과정 동안 학생들의 푸드 스타일링 실력과 라떼아트 실력까지 끌어올려 식음료를 배우고있는 한호전 커피바리스타&와인소믈리에학과 재학생들에게 갚진 시간이 되었다.

대상에는 ‘최후의 한잔’ 이라는 작품을 출품한 조장 박종현, 한지희, 박승아, 이상현 학생이 수상하였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오마주 하여 크림아트를 선보였고 커피잔 뒤로 커피콩으로 만든 십자가로 포인트를 주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호전 관계자는 “우리 바리스타학교 한호전은 대부분의 수업을 실무실습으로 진행함과 동시에 GCD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창의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실습위주의 커리큘럼과 GCD교육의 효과로 이번 대회는 특히 번뜩이는 아이디어의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어 성공적인 대회가 된 것 같다.” 라고 전했다.

위에서 한호전 관계자가 언급한 GCD교육이란 Get up, Cheer up, Dream up의 약자로 학생주도형 수업방식이다. 교수가 주도하는 주입식교육에서 벗어나 학생이 주체가 되어 주제를 조사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창의력과 스스로 공부를 하게 되는 동기를 부여, 좋은 면학분위기속 전문식음인 으로써 갖추어야할 역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바리스타대학교 한호전은 GCD교육을 대부분의 수업을 실습으로 진행하는 커리큘럼과 연계하여 식음전문인 으로서 타 바리스타대학들 보다 트렌디 함에 있어 한발 빠른 교육을 진행 중에 있다. 이러한 전문교육과정을 통해 4년제 및 2년제 학사/전문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고 실무실습 위주의 교육과정과 최상의 실습환경을 통해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제공하여 식음인 으로서의 꿈을 가진 입시생들의 입시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한호전 입학처 관계자는 “실무실습을 통한 교육 커리큘럼과 좋은 실습실에서의 수업으로 인해 높은 취업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재단 내 호텔을 운영 재학생들의 기숙사로 사용되고 호텔에서의 판매실습과 시뮬레이션을 통해 특히 호텔 취업에 강점이 있다는 사실이 입시생들 사이에 퍼져 지원률이 높아지고 있다.” 라고 전했다.

바리스타대학인 한호전의 커피바리스타&와인소믈리에학과는 내신 및 수능성적 반영 없이 입학사정관제 면접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여 고3 수험생들은 물론 고등학교 졸업 후 취업하여 현장에서 일하다 학위의 필요성을 느껴 입학하는 학생, 다른 대학에 재학하다 중퇴하고 재 진학을 준비 중인 대학중퇴자, 대학 졸업 후 취업의 어려움을 느끼고 바리스타학교 한호전 으로 재도전하는 학생들의 지원 또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또한, 다양한 장학제도로 신입생들의 장학혜택 수여도 가능하다. 특히 커피바리스타&와인소믈리에학과정의 경우 입학 전 바리스타2급, 조주기능사와 국제소믈리에 혹은 국제바리스타 등 3개의 자격증을 취득할시 100만원 장학 혜택과 더불어 국가장학금 형식의 국가장학유형의 장학금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다자녀, 다문화가정의 학생들을 위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022학년도 신입생모집을 위한 원서접수를 진행하고 있는 한호전은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접수가 가능하다. 호텔제과제빵과정, 베이커리·카페경영과정, 커피바리스타·와인소믈리에과정, 호텔외식조리과정, 호텔경영과정, 호텔카지노과정 등으로 계열이 구성되어 있으며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이에 준하는 학력을 갖춘 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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