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석 의원, 대구 ‘비전 4.0포럼’ 초청,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강연

- 한국정치 제4의 물결의 핵심과제는 온라인, 오프라인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12-02 14:00:30
  • 글자크기
  • -
  • +
  • 인쇄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첫번째 줄 오른쪽 세 번째)이 지난 30일 오후 7시 대구 수성구 세중아이에스에서 열린 비전 4.0포럼 초청 정치담론에서 특강을 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윤영석 의원실 제공>  

[Cook&Chef 조용수 기자] 국민의힘 윤영석 의원(양산 갑구)은 지난 11월 30일 오후 7시 대구 수성구 세중아이에스에서 열린 ‘비전 4.0포럼’ 초청,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한국정치, 제4의 물결을 만들자'는 내용으로 특강을 했다.

지난 총선 때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이자 안철수 대표와 '코로나 자원봉사'를 함께 했던 상공정규 동국대 의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특강에서 윤영석 의원은 “한국정치 제4의 물결의 핵심과제는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당원과 일반국민의 요구와 시민사회의 다양한 이해관계를 정당이 일상적으로 담아내고 조정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의 격동기, 산업화와 민주화를 상징하는 마지막 유산 상속자인 박근혜, 문재인을 끝으로 한국 정치에서 인물 중심 제왕적 정당 리더의 시대는 막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지적하며 한국정치에 새로운 물결이 곧 들이닥칠 것임을 암시했다.  

국민의힘 윤영석 의원이 대구를 방문한 자리에서 그동안 제왕적 리더가 민주주의를 후퇴시켰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사진/국회의원 윤영석 의원실 제공>

한국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가 디지털 분야라고 강조한 윤영석 의원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한국 정치가 세계정치를 선도해야 한다. 국민의힘이 한국 정치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면서 "그 변화의 중심에 바로 '우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 의원은 12월 5일부터 시민들과 직접 만나 양산지역 현안 등에 관련한 민원을 청취하고 이를 입법 활동이나 의정 활동에 반영하기 위한 `공감소통 시민감동 민원데이트`를 시행한다.

윤 의원이 직접 시민들을 만나게 되는 ‘공감소통 시민감동 민원데이트’는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양산시 윤 의원 사무실(양산시 백호로64 센텀시티프라자 305호)에서 진행된다. 민원데이트 행사에는 민원과 정책제안에 나선 주민들과 윤 의원의 의정활동과 함께 해온 고문단과 시·도의회 의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황실유기
  • 테드베이커
  • 플로리다2
  • 한호전
  • ns홈쇼핑
  • 구르메
  • 한주소금
  • 라치과
  • 보해양조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헤드라인HEAD LINE

  • 플로리다1_300
  • 플로리다3_300
  • 플로리다2_300
  • 스위스밀리터리
  • 캐터필라라이트
  • 캐터필라라이트2
  • 캐터필라
  • 캐터필라2
  • 케네스콜
  • 테드베이커
  • 테드베이커2
  • 테드베이커3

많이본 기사

  • 플로리다1_160
  • 플로리다2_160
  • 플로리다3_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