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에반하다, 아이스크림 듬뿍 바닐라볼 라떼 3종 출시

- 인기 라떼 3종에 바닐라 아이스크림 얹어 부드러움과 달콤함이 2배
- 얼음 대신 바닐라볼로 처음부터 끝까지 깊고 진한 풍미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5-11 10: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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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올해 역대급 무더위를 예고된 가운데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커피에반하다가 무더위 당 충전을 위한 신메뉴로 바닐라볼 라떼 3종을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모카 바닐라볼, 카라멜 바닐라볼, 연유 바닐라볼 총 3종의 바닐라볼 라떼이다. 커피에반하다 인기 라떼 3종에 바닐라볼 아이스크림을 얹어 부드러움과 달콤함을 2배로 느낄 수 있으며, 그 비주얼은 인증샷을 부를 정도로 먹음직스러운 모습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번 바닐라볼 라떼 3종은 차가운 커피 음료에 얼음 대신 바닐라볼 아이스크림을 넣어 음료를 마시는 처음부터 끝까지 밍밍한 맛 없이 깊고 진한 풍미가 특징이다. 또한 아이스크림을 저어서 라떼에 녹여 먹는 방법, 아이스크림과 라떼를 따로 즐기는 방법 등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

‘모카 바닐라볼’은 초코를 듬뿍 넣은 카페 모카에 부드러운 바닐라볼과 초콜릿 드리즐(시럽)을 토핑하여 한층 달콤함을 극대화시킨 음료이다.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카페 모카의 진한 풍미와 시원한 바닐라볼이 만나 입 안에서 부드럽게 녹아 내리는 맛을 즐길 수 있다.

‘카라멜 바닐라볼’은 달달한 카라멜 라떼에 바닐라볼 아이스크림과 카라멜 드리즐을 추가하여 더욱 고소하고 풍부한 향을 구현한 음료이다. 단 맛의 양대 산맥이라고 할 수 있는 카라멜과 바닐라의 완벽한 조화는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무더위 당 충전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다.

‘연유 바닐라볼’은 부드러운 연유라떼와 진한 바닐라볼, 그리고 연유 드리즐이 만나 다채롭고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음료이다. 남녀노소 취향 저격인 연유베이스에 바닐라볼을 더해 특유의 달콤한 맛을 더 강조하였으며, 포만감 느끼기에 제격이다.

커피에반하다 관계자는 “부드러운 바닐라볼 아이스크림과 어울릴만한 다양한 맛의 달콤함을 찾아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했다”며, “커피에반하다와 함께 당 충전으로 무더위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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