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곡성 대표로 양미숙 요리연구가 참가

- 곡성의 특산물 토란을 활용한 특별한 요리 선보여
- 토란 개발 이외에도 곡성 특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 개발 중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10-16 07: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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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제27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이 15일 오후 4시 여수세계박람회장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양미숙 요리연구가는 곡성을 대표로 곡성의 특산물인 참게와 토란을 식재료로 한 ‘참게 품은 토란 백숙’을 주제로 출품했으며, 토란을 활용한 양미숙 요리연구가만의 다양한 요리들도 선보였다.

곡성의 대표 참가한 양미숙 요리연구가는 “토란은 ‘흙 속의 알’이라는 뜻으로 뱃속의 열을 내리고 위장운동을 원활하게 해준다고 동의보감에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토란은 탄수화물, 무기질, 단백질, 비타민C가 풍부하고, 천연 멜라토닌을 함유하고 있으며, 참게는 비린 맛이 약하고, 감칠맛이 강합니다. 이런 참게와 토란에 곡성의 토종닭과의 궁합은 금상첨화입니다.”라며 이번 행사에 곡성 대표로서 참가하게 된 기쁨과 함께 출품작에 대한 설명을 전했다.

양미숙 요리연구가는 ‘참게 품은 토란 백숙’ 이외에 ‘토란 부각’, ‘토란 만주’, ‘토란 정과’, ‘토란 깨강정’, ‘토란 송편’, ‘토란 옹심이죽’ 등 다양한 토란을 이용한 음식과 함께, 곡성의 명주인 ‘도란도란 토란명주’를 함께 출품해 행사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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