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시장, “‘탈(脫) 플라스틱 사회’로 나아가야”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1-01-06 20:25:18
- 조명래 환경부장관 지명으로 ‘플라스틱 줄이기, 고!고! 챌린지’ 참여
이번 챌린지는 올해 환경부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시작한 ‘탈 플라스틱’ 실천운동이다. SNS에 ‘(하지 말아야 할 행동 1가지를 거절하)고, (해야 할 행동 1가지를 실천하)고’의 형식에 맞춰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다짐을 이야기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4일 첫 주자로 나선 조명래 환경부 장관의 지명에 따라 챌린지에 참여한 염태영 시장은 “일회용 비닐봉지를 거절하고, 텀블러 사용을 생활화하고”라며 생활 속 실천을 약속했다. 이어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장, 방송인 정재환 씨를 다음 주자로 지명했다.
염태영 시장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일은 기후 위기에 맞서 ‘탄소중립 사회’로 가는 지름길”이라며 “더 많은 시민께서 플라스틱 줄이기로 자신만의 ‘기후 행동’에 나서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챌린지는 올해 환경부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시작한 ‘탈 플라스틱’ 실천운동이다. SNS에 ‘(하지 말아야 할 행동 1가지를 거절하)고, (해야 할 행동 1가지를 실천하)고’의 형식에 맞춰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다짐을 이야기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4일 첫 주자로 나선 조명래 환경부 장관의 지명에 따라 챌린지에 참여한 염태영 시장은 “일회용 비닐봉지를 거절하고, 텀블러 사용을 생활화하고”라며 생활 속 실천을 약속했다. 이어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장, 방송인 정재환 씨를 다음 주자로 지명했다.
염태영 시장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일은 기후 위기에 맞서 ‘탄소중립 사회’로 가는 지름길”이라며 “더 많은 시민께서 플라스틱 줄이기로 자신만의 ‘기후 행동’에 나서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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