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 2018년 국제마스터 셰프 요리대회 개회 : "맛을 담다"
조용수
cooknchefnews@naver.com | 2018-10-17 15:00:20
- 부암동 하림각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천고마비의 계절이다. 말도 살찌고 사람도 살찌는 계절에 가장 우리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국제 중식요리대회가 개최되어 많은 식도락가들의 화제가 되고 있다. 요즘 방송을 통해 가장 핫 한 음식으로 사랑받고 있는 중식, 그리고 그 중식을 요리하는 최고의 셰프들의 솜씨와 자웅을 겨루는 대회가 개최된다.
writer _조용수 기자 / photo _(사)한국중찬문화교규협회 제공
Food Festival / (사)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맛을 담다"
‘2018 서울 국제 마스터 셰프 요리대회’
국내외 조리사들의 교류의 매개체가 될 ‘2018 서울 국제 마스터 셰프 요리대회’는 오는 10월 23일과 24일 양일에 걸쳐 종로구 부암동에 위치한 AW컨벤션센터(하림각)에서 개최된다. (주)유니레버코리아와 한주소금, 그리고 제주 톳 웰니스산업육성사업단과 보령해삼영어조합법인의 협찬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아시아 음식문화 진흥을 위한 대회이기도 하다.
사단법인 한국중찬교류협회의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요리대회는 "맛을 담다"라는 타이틀로 요리를 사랑하고 요리에 관심 있는 사람이나 요리대회 참가를 원하는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조리인들의 가을 축제이다.
참가분야는 단체전(전문가·영셰프, 라이브·전시)과 개인전(전문가·영셰프, 라이브·전시·푸드카빙)으로 구성됐으며 심사위원으로는 그랜드 힐튼 서울 중식당 여향의 필감산 셰프, 홍보각의 여경래 셰프, 정세군 셰프, 최송산 셰프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 문의가 가능하다.
한국중찬교류협회 구광신 회장은 대회를 개최의 의미를 “한국식 중국 음식을 널리 알리고 아시아 음식 문화와 대중과의 거리를 좁히며 국내외 조리사들간의 교류와 문화의장을 만들고자 했다”며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해 일반 관람객도 누구나 방문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라고 전했다.
[Cook&Chef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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