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슬기로운 소비생활 수원시 편
박노석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0-04-30 14:53:41
- 수원 아주대학교 앞에서 함께하는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 강성범, 소상공인에게 들은 희망의 메시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로 매출 올라’
이번 이색데이트는 비대면으로 진행하면서도 유튜브와 아프리카 TV를 이용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경기도민들과 자연스러운 소통도 이뤄졌다. 도는 이 같은 이벤트로 재난기본소득 소비 촉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총 31개 시·군 중 용인·안양에 이어 3번째 방문지는 수원시로 MC에는 개그맨 강성범, 특별 게스트로는 박명환 야구코치가 참여했다. 이들은 방송시작과 함께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며 신청을 독려했다. 그리고 구 매탄시장 골목상권의 첫 방문지인 생활용품 할인점에서는 물품을 구매하며 강성범은 매장주인과의 대화를 통해 경기지역 화폐 사용에 관한 실제 목소리를 들었다.
매장주인은 “코로나19로 인해 줄었던 손님들이 경기지역화폐를 들고 찾아와 주고 있고 70%~80%의 고객들이 수원페이로 결제하고 있어 경기도와 수원시에 매우 고마움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방문한 사진관에서는 강성범, 박민환이 사진촬영을 하고 사진관 주인과의 대화를 통해 경기지역화폐 가맹점 스티커 수령에 관련한 정보를 전달하였다. 그리고 이어진 할인제공에 모두가 함박 웃음을 터뜨렸다.
강성범과 박명환은 이어 동네 제과점을 방문,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수원페이를 활용하여 빵을 구매한뒤 음반사에 방문 하였다. 특히 저렴한 빵 가격에 강성범과 박명환, 시청자들 모두 놀랐고 옛날 느낌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음반사를 보며 시청자들에게 옛 향수를 일으키고, “CD, 테이프를 판매하는 곳에도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으로 결제를 할 수 있다는 정보를 얻어 좋다”라는 반응을 얻었다.
이들은 끝으로 버스로 이동하여, 강성범과 박명환은 돌아다니면서 출출한 배를 전화주문을 통해 배달음식을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으로 결제하는 모습을 보이며, 음식을 배달온 배달원과 경기재난기본소득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방송에 함께한 수원시민들은 하나같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이 생활의 활력을 주고, 우리 가정을 무너지지 않게 하는 힘이 되고 있다”고 입을 모으며 경기도와 수원시에 고마움을 표했다. 수원시 세류동에서 야구레슨장을 운영하며, 본인 역시 소상공인이기도 한 박명환 코치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으로 지역경제가 살아날 것을 기대한다“고 많은 분들이 써주길 당부했다. 경기도는 앞으로 시흥시, 안성시, 부천시 등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을 돌며 재난기본소득 소비 진작 캠페인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과 지급이 본격화된 가운데 코로19로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에 재난기본소득이 활력소가 되고 있다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조사결과도 나온 바 있다. 이 조사 결과에서는 도내 자영업자 488명을 대상으로 조사, 재난기본소득 발표 이후 지역화폐 사용 가능 문의가 57% 급증했으며 전월 대비 매출이 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강성범, 소상공인에게 들은 희망의 메시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로 매출 올라’
이번 이색데이트는 비대면으로 진행하면서도 유튜브와 아프리카 TV를 이용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경기도민들과 자연스러운 소통도 이뤄졌다. 도는 이 같은 이벤트로 재난기본소득 소비 촉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총 31개 시·군 중 용인·안양에 이어 3번째 방문지는 수원시로 MC에는 개그맨 강성범, 특별 게스트로는 박명환 야구코치가 참여했다. 이들은 방송시작과 함께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며 신청을 독려했다. 그리고 구 매탄시장 골목상권의 첫 방문지인 생활용품 할인점에서는 물품을 구매하며 강성범은 매장주인과의 대화를 통해 경기지역 화폐 사용에 관한 실제 목소리를 들었다.
매장주인은 “코로나19로 인해 줄었던 손님들이 경기지역화폐를 들고 찾아와 주고 있고 70%~80%의 고객들이 수원페이로 결제하고 있어 경기도와 수원시에 매우 고마움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방문한 사진관에서는 강성범, 박민환이 사진촬영을 하고 사진관 주인과의 대화를 통해 경기지역화폐 가맹점 스티커 수령에 관련한 정보를 전달하였다. 그리고 이어진 할인제공에 모두가 함박 웃음을 터뜨렸다.
강성범과 박명환은 이어 동네 제과점을 방문,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수원페이를 활용하여 빵을 구매한뒤 음반사에 방문 하였다. 특히 저렴한 빵 가격에 강성범과 박명환, 시청자들 모두 놀랐고 옛날 느낌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음반사를 보며 시청자들에게 옛 향수를 일으키고, “CD, 테이프를 판매하는 곳에도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으로 결제를 할 수 있다는 정보를 얻어 좋다”라는 반응을 얻었다.
이들은 끝으로 버스로 이동하여, 강성범과 박명환은 돌아다니면서 출출한 배를 전화주문을 통해 배달음식을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으로 결제하는 모습을 보이며, 음식을 배달온 배달원과 경기재난기본소득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방송에 함께한 수원시민들은 하나같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이 생활의 활력을 주고, 우리 가정을 무너지지 않게 하는 힘이 되고 있다”고 입을 모으며 경기도와 수원시에 고마움을 표했다. 수원시 세류동에서 야구레슨장을 운영하며, 본인 역시 소상공인이기도 한 박명환 코치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으로 지역경제가 살아날 것을 기대한다“고 많은 분들이 써주길 당부했다. 경기도는 앞으로 시흥시, 안성시, 부천시 등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을 돌며 재난기본소득 소비 진작 캠페인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과 지급이 본격화된 가운데 코로19로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에 재난기본소득이 활력소가 되고 있다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조사결과도 나온 바 있다. 이 조사 결과에서는 도내 자영업자 488명을 대상으로 조사, 재난기본소득 발표 이후 지역화폐 사용 가능 문의가 57% 급증했으며 전월 대비 매출이 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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