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News / "I am chef. 나도 이제 당당한 조리사"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4-08-11 13:10:11 [Cook&Chef=조용수 기자] 호텔학교 한호전, 고등학생 대상 즐거운 ‘2024 여름캠프’에 참가한 여학생이 자신이 만들 랍스타 요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레스토랑 넘어 미식 플랫폼” 광화문에 뜬 프리미엄 미식 공간 ‘더 플라자 다이닝’2“부드러움이 승부 가른다” 엔제리너스도 거품커피 가세3“지역이 경쟁력”…얌샘김밥, 영암 한우로 로코노미 강화4버려질 뻔한 채소의 변신… 거제시, ‘덤 나눔’으로 농가·소비자 함께 살린다5곡우 맞은 보성, 햇차 수확 시작… ‘말차’로 제2 부흥기 연다6“소고기는 탄소가 많다?”… 지구의 날, 한우 산업이 말하는 저탄소 식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