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닷 / 캐시 밸리 페퍼 잭(Cache Valley Pepper Jack)> 몬테레이 잭 치즈에 할라피뇨의 매운 맛이 가미된 풍미 높힌 매력적인 치즈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2-10-31 07:05:53
- 그냥 썰어 안주로 곁들이기에 좋고 가열 요리에 추가하여 조리하면 매콤한 맛이 입맛을 돋궈
깊어가는 가을, 풍성한 식탁을 꾸미길 원하는 치즈 마니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Cook&Chef=조용수 기자] 캐시 밸리 페퍼 잭(Cache Valley Pepper Jack)은 미국 최대의 낙동협동조합에서 만든 캐시 밸리 치즈에 할라피뇨, 후추 등을 혼합한 치즈이다. 할라피뇨가 콕콕 박혀있어 매콤한 맛을 더한 치즈로 마일드한 치즈와 매콤한 페퍼의 환상적인 조화로 치즈 본연의 느끼함을 잡아준다.
촉촉하면서 버터같은 부드러운 맛과 매콤한 맛이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인 캐시 밸리 페퍼 잭(Cache Valley Pepper Jack)은 그냥 썰어 안주로 곁들이기에 좋고 가열 요리에 추가하여 조리하면 매콤한 맛이 입맛을 돋궈주며, 특히 이국적인 멕시칸 스타일 요리에 원하는 맛을 내준다.
깊어가는 가을, 풍성한 식탁을 꾸미길 원하는 치즈 마니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얼리 서머 패키지 4종 선보여
- 2엘런바허, 애플 크럼블 케이크 출시 "바삭 식감 살린 디저트 추천"
- 3호텔 나루 서울 – 엠갤러리, 숙취해소 젤리 ‘고요한 아침’ 협업 칵테일 ‘모닝 캄’ 선봬
- 4Bravo My Life / Bread Story (사)대한제과협회 우원석 회장, "빵으로 쌓아 올린 인생, 그리고 공간"
- 5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올여름 K-디저트 ‘신 스틸러’ … 서머 프리미엄 빙수 3종 출시
- 6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Golden Summer in Seoul’ 여름 시즌 프로모션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