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주살롱, 코엑스 푸드위크 우리술 큐레이션 <취향살롱> 기획

문진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6 14: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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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 문진경 기자] 지
난 11월 24일부터 4일간 운영된 <2021 코엑스 푸드위크>에 우리술특별관 취향살롱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변화한 소비문화 및 식음료 선택 기준을 반영하여 우리술에 어울리는 푸드 페어링 전시를 함께 진행하며 눈길을 끌었다.

 

취향살롱에는 18개 국내 양조장과 80여 가지 술이 참여했다. 대표적으로 충주 사과 사이더리 '댄싱사이더', 아버지와 아들이 운영하는 국내 최초 진 '부자진', 성수동에서 시작하여 최근 진라거를 출시한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등이 있다.

 

▲ 4가지 당신의 이야기에 어울리는 술과 푸드 페어링 전시

 

천수현 애주살롱 대표는 "행사 내 전시된 4가지 '당신의 이야기'에 어울리는 술과 푸드 페어링을 통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경험을 큐레이션 했다"며 "음식과 우리술의 만남을 통해 독특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 천수현 애주살롱 대표(우)와 추사 정제민 대표(좌)

 

서울 금호에 위치한 애주살롱은 전통주 등의 주류 판매 및 전통주 소믈리에 양성과정 운영하고 있다. 한편 애주살롱 천수진 소믈리에는 2021년 제17회 한국 국가대표 소믈리에 경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Cook&Chef / 문진경 기자 ym_14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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