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LPBA NEWS> 프로당구 팀리그 새로운 지평을 열다

김철호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9-10 21: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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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신한금융투자 PBA TEAM LEAGUE 1라운드 두 번째 경기 크라운해태 라온VS 블루원리조트 블루원 엔젤스의 남녀자 혼합복식경기에서   블루원 엔젤스 서한솔선수와 엄상필 선수가 경기중 샷을 공략할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Cook&Chef 김철호 기자] 2020 신한금융투자 PBA TEAM LEAGUE 1라운드가 10일 고양시 소노캄 고양 그랜드 볼륨에서 무관중으로 랜선응원단을 배경으로 전원 마스크 착용으로 열렸다.


불루원 엔젤스와 크라운 해태 라온의 경기에서는 해태라온이 4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귀중한 승점 점을획득했다. 그바람에 남자단식 두경기는 취소되어 경기가 종료되었다

▲ 첫날 두번째경기인 남녀 혼합복식경기에서 해태 라온의 강지은선수와  박인수선수가 샷 공략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여러가지 종목으로 팀경기를 진행하기 때문에 조용한 경기였던 3쿠션 당구가 서로 의논하고 타임을 걸어 선수단 전부가 의견을 나누고 팀선수를 위해 응원을 하는등 관중들이 즐길 수 있는 활기찬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프로선수들인 당구선수들은 기업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기업을 위한 팀을 결성하고 기업 홍보를 위한 경기를 치루며 프로가 무엇인가를 보여주고있다. 코로나 19의 2.5단계 거리두기로인해 관중들 없이 랜선 응원단을초청해 배경에 두면서 경기를 하는 것도 요사이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풍경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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