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 37 그릴 앤 바 레스토랑 신메뉴 ‘서프 & 터프(Surf & Turf)’ 선보여

- 재료 본연의 맛에 집중한 최고급 랍스터와 스테이크 요리를 한 자리에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6-30 20: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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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콘래드 서울(Conrad Seoul) 37 그릴 앤드 바는 최고급 랍스터와 스테이크, 제철 야채 등 재료 본연의 맛에 집중한 신메뉴 서프 앤드 터프 (Surf and Turf)를 야심 차게 선보인다.
서프 앤드 터프는 육류와 해산물 요리를 함께 내는 것을 뜻한다. 고기와 해산물의 조합은 각각 고유의 맛을 이끌어 내고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는 환상적인 음식 궁합을 자랑한다.

아름다운 한강뷰를 품은 37그릴 앤드 바의 ‘서프 앤드 터프’는 최고급 랍스터와 안심스테이크를 사용해 조합이 독특하면서도 환상적인 요리를 한 플레이에 담았다. 주재료인 최고급 랍스터와 안심스테이크는 질 좋은 재료를 사용해 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리는 조리 방법으로 요리되어 맛의 풍미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두 가지 맛의 소스와 한우 크로켓, 샤프론 라이스 볼 소스를 곁들여 부드럽게 조리된 주재료와 대비되는 바삭한 식감과 적절한 산미가 어우러져 더욱 풍성하고 조화로운 플레이트를 만든다.

호텔 최상층인 37층에 위치해 도시와 한강을 180도로 조망하는 탁 트인 전경을 자랑하는 ’37 그릴 앤드 바’는 방대한 와인셀러에 준비된 엄선된 와인 리스트 외에도 호텔 셰프가 선사하는 최고급 다이닝을 자랑한다. 브런치부터 애프터눈 티, 디너까지 총망라하는 37 그릴 앤 바에서는 비즈니스 미팅을 비롯하여 가족 혹은 연인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한 공간으로 각종 모임은 물론 프로포즈 장소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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