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유산균 YT1, 중년 여성 건강 관리에 도움

- 여성갱년기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부족한 에스트로겐을 외부적으로 보충
- 식습관,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건강기능식품을 적절히 활용하면 자연스럽게 호르몬 균형이 조절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8-01 10: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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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여성은 30대 중반이 지나면 점차 여성호르몬이 줄어들고 난소기능이 저하된다. 그러다 빠르면 40대에, 대략 50대 전후로 갱년기가 시작되는데 이때 안면홍조, 신경과민, 우울증, 두통, 피로, 관절통, 개미환각, 질건조증 등 여러 증상에 시달리게 된다. 이런 증상은 덥고 습한 여름에 더 심해지므로 적절한 방법을 활용해 관리해야 한다.

혹자는 여성갱년기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부족한 에스트로겐을 외부적으로 보충하곤 하는데, 인위적인 호르몬 투여는 체내 균형을 무너트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폐경, 완경이 된 이후에도 에스트로겐은 소량 생산되므로 체내에서 여성호르몬이 더 잘 분비되도록 관리하는 게 좋다.

 

식습관,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건강기능식품을 적절히 활용하면 자연스럽게 호르몬 균형이 조절될 수 있다. 가볍게 운동을 하면서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과채류와 단백질 외 여러 영양소를 적절히 보충하고 갱년기유산균 YT1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을 이용하는 게 좋다. 이 함유된 유산균 제품을 꾸준히 섭취하면 장 건강을 회복하고 전반적인 신체 관리를 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YT1유산균은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YT1의 약자로 식약처로부터 갱년기 여성건강 기능성 인정을 받은 최초의 원료다. 갱년기 및 장 건강 기능 개선에 유효하다고 인정 받았는데,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여성건강과 장 건강 향상을 동시에 인정 받았다. 실제 연구 결과를 통해 YT1유산균은 갱년기 삶의 질 평가 (멘콜지수) 4가지 영역에서 신체적, 심리사회적, 혈관, 성적상태 개선에 유효한 영향을 준다는 것이 밝혀지기도 했다.

트루락 황후의 유산균 관계자는 “YT1유산균은 에스트로겐 수용체 β(ER2)의 발현을 도와 체내 에스트로겐 활성화에 도움이 되며 장 기능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해당 유산균과 석류 등 다양한 부원료가 배합되고 화학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 건강기능식품을 이용한다면 갱년기 건강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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