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Hotel News>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 초복 더위까지 잊게 하는 나눔의 기쁨 “특급 셰프가 만든 삼계탕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 사회공헌 프로젝트 ‘사랑의 레시피’
- 해운대구와 함께 반여동 일대 어르신께 300인분 삼계탕 제공
- 해운대구 복지서비스 업그레이드 사업 일환으로 해운대구 4개 복지관 맞춤 레시피 개발
이승렬 기자 | onair051@naver.com | 입력 2019-07-12 19: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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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이승렬 기자]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총지배인 노상덕)은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과 함께 7월 12일 반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일대 어르신들께 초복을 맞아 300인분 삼계탕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해운대구 복지서비스 업그레이드 사업 협약을 통해 진행되는 ‘사랑의 레시피’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연말까지 해운대구 소재 반여, 반송, 반석, 운봉 4개 종합사회복지관을 위해 호텔 셰프들이 복지관별 맞춤형 레시피를 개발해 제공한다. 레시피 전수와 더불어 위생, 식자재 관리 등의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레시피는 각 복지관별 의견을 수렴해 맞춤형으로 개발해 제공하는데, 오늘 초복 행사에서 선보인 삼계탕 레시피는 반여 종합사회복지관의 요청으로 만든 레시피 중 하나다. 반여 종합사회복지관은 닭을 주재료로 하는 레시피 개발을 요청해 삼계탕, 안동 찜닭, 닭가슴살 육전 레시피를 개발했다. 삼계탕은 닭을 먼저 삶아 건져내고 인삼, 녹두, 대추, 밤, 마늘 등 나머지 재료만 넣어 육수를 2시간 이상 끓여 더욱 깊은 맛을 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직원은 “맛있게 드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더위도 잊고 삼계탕을 준비했다. 삼계탕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사랑의 레시피 외에도 △매월 지역 복지시설과 연계한 봉사활동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명절 및 가정의 달 취약계층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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