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 LPBA News> 여자프로당구는 다관왕시대-이미래,임정숙 누가?

김철호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01-20 19: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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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관왕인 이미래냐? 3관왕인 임정숙이냐? 한국여자프로당구는 다관왕시대

[Cook&Chef 김철호 기자] 프로당구 4번째 투어대회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1]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첫날 남자부에서는 죽음의 조로 알려진 7조 pba 첫우승자인 그리스의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 아마최강이며 절치부심 지난대회 혹독한 프로데뷔전을 치룬 조재호, 크라운해태의 박인수, 새로 조직된 NH농협카드의 베트남 특급 프엉 린의 경기에서는 다시 한번 프로의 높을 벽을 실감하며 조재호가 탈락의 수모를 겪고 프엉 린이 102점을 획득하며 조1위로 당구 천재 카시도 코스타스가 62점으로 조2위로 64강에 올랐다.

또한 직전 대회 128강서 역대 서바이벌 최고점수 달성한 쿠드롱(웰컴저축은행)은 122점과 에버리지 2.556을 기록하며 무난하게 128강을 통과했다. 128강전 결과 마민캄, 응고딘나이, 프엉 린, ‘베트남 당구 3인방’ 모두 64강 진출하며 새로운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LPBA 64강경기에서는 우승후보 이미래, 김가영, 임정숙 32강 진출, 크라운해태 강지은, 백민주도 32강에 오르며 임정숙프로 이후 다관왕 시대로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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