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Hotel News>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 /'f럼'을 주제로 한, 서머 인 캐리비안 프로모션 오픈

- 루프톱에서 카리브 해의 정취를 만끽
- ‘럼’을 이용한 칵테일 3종과 이와 어울리는 쿠반 스낵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07-12 19: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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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 (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가 쿠바의 대표적 술인 ‘럼’을 주제로 한 ‘서머 인 캐리비안(Summer in Caribbean)’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20층 및 루프톱에 위치한 고메바(Gourmet Bar)에서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프로모션으로 헤밍웨이가 사랑했던 ‘럼’을 이용한 칵테일 3종과 이와 어울리는 쿠반 스낵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칵테일 3종은 럼 베이스의 대표적인 칵테일인 모히또(Mojito), 카리브해에서 처음 만들어진 진향 코코넛 향이 특징인 트로피컬 칵테일인 ‘피나콜라다(Pina Colada), 쿠바의 독립을 위해 부르짖었던 구호를 이름으로 딴 럼에 라임과 콜라를 넣어 만든 ‘쿠바 리브레(Cuba Libre)’로 가격은 잔 당 2만 3,000원이다.

이와 어울리는 스낵으로는 미국 플로리다 지역에 이주한 쿠바의 노동자들이 쿠바 빵에 햄과 치즈를 끼워 만들어 먹었던 것에 유래한 ‘쿠반 샌드위치(Sandwich Cubano)’, 토르티야에 구운 채소와 소고기, 세 가지 치즈를 넣은 ‘소고기 퀘사디아(Beef Quesadilla)’, 토르티야와 허브에 재운 소고기, 새우, 아보카도 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쿠반 플래터(Cuban Platter)’를 각각 2만 5,000원, 3만 5,000원, 3만 8,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여기에 스피릿 1병과 쿠반 플래터 그리고 소프트드링크 구성을 15만 9,000원에 세트로 알차게 즐길 수 있다.

뜨거운 여름 루프톱 바에서 에메랄드 빛의 카리브 해의 낭만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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