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Hotel News> 라마다 프라자 제주 호텔 / 중식당을 레트로 스타일 이색 갤러리 <미술식당>으로 오픈

- 지역 주민과 제주 도민, 여행객을 위한 공공 갤러리 서비스 프로젝트 일환
- <미술식당> 첫 전시, 글 그림작가 26팀이 함께하는 [소확행-글과 그림이 주는 휴식] 展
- 미술전문단체 파트론과 손잡고 진행하는 온-오프 메세나 서비스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07-12 19:03:13
  • 글자크기
  • -
  • +
  • 인쇄

[Cook&Chef 조용수 기자] 라마다 프라자 제주호텔 (Ramada Plaza Jeju, 대표 김정태)이 제주도민, 지역주민들과 여행객들에게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제공하는 메세나의 일환으로 호텔 중식당을 아트 갤러리 <미술식당>으로 탈 바꿔 7월 10일 첫 선을 보였다.

2018년도부터 제주 메세나 협회, 미술전문단체 파트론(Patron, 대표 이장희)과 함께하는 메세
나 프로젝트로 다양한 제주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는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이 이번에는 ‘공간재생’과 ‘문화 서비스’를 주제로 리뉴얼을 앞둔 유휴 공간인 중식당을 아트 갤러리로 변신시킨 것.

대만스타일의 중식당이었던 공간의 느낌을 살려, 레트로풍의 아트갤러리 [미술식당]이라는 이름으로 첫 선을 보이는 호텔의 이 갤러리는 첫 전시 [소확행-글과 그림이 주는 휴식] 이라는 타이틀로 오는 11월 9일까지 총 26팀의 글 그림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다.

잔나비의 앨범 작업으로도 널리 알려진 미술작가 콰야를 비롯하여, 신기영, 임상희, 홍시야, 조현진 등 젊은 감각의 작가 작품들로 구성하였을 뿐 아니라, 요즘 SNS를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독립 출판 글 작가들의 책 속 글귀들도 소개 및 전시된다.

뿐 만 아니라, 미술 식당 오픈과 함께 호텔 곳곳에 전시되어 있는 제주도를 대표하는 미술가 –
강요배 작가를 비롯 이강소, 김용환, 강동언 등의 작품들을 보다 쉽고 가볍게 감상 할 수 있는 ‘라마
다프라자 아트로드’도 함께 조성되어 호텔 내 곳곳에서 다양한 예술 문화 컨텐츠를 쉽게 즐길 수
있다.  

 

호텔 관계자는 " 고객뿐 아니라 지역의 주민들도 호텔을 편하게 방문하여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하고 작품을 선별하였다. 앞으로는 미술식당이라는 공간에서 작가와의 만남, 예술 클래스 등을 통해 다양한 문화 컨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일피노
  • 라치과
  • 청담한의원
  • 한주소금
  • 한호전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헤드라인HEAD LINE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