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 크리스마스 시즌 ‘페스티브 위크’ 개막

- 북유럽 감성 산타 빌리지에서 펼쳐지는 럭셔리 연말 파티!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11-30 18: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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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아트테인먼트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가 연말을 앞두고 북유럽 크리스마스 감성 윈터 마켓과 스페셜 디너, 패키지, 공연 등으로 가득 채워진 ‘페스티브 위크’를 연다.


파라다이스시티의 허브 ‘플라자’는 로맨틱 무드를 자아내는 동화 속 ‘산타 빌리지’로 변신한다. 오는 29일부터는 광장에 떠오른 초대형 ‘달’을 중심으로 크리스마스 하우스와 포토존이 꾸며지고, 주변으로 아기자기한 상점이 들어선다. 낭만을 더하는 열기구와 반짝이는 조명, 트리와 썰매 장식 등이 어우러져 크리스마스 ‘찍캉스’ 성지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12월 13일부터는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선물, 스페셜 F&B 등을 판매하는 국내 최대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린다. 지난 해보다 더 큰 규모와 화려해진 MD 구성을 자랑하며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12월 24~25일 한정 깜짝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담은 객실 패키지도 판매한다. ‘산타클로스 인 파라다이스시티’는 준비한 선물을 패밀리 라운지에 맡기면 예약된 시간에 산타가 객실로 찾아와 아이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준다. 또한,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원더박스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원더박스 1일 자유이용권(성인 2인, 어린이 2인)’도 제공된다. 온더플레이트 조식 뷔페도 이용 가능하다.
가족 고객에 즐거움을 더해줄 크리스마스 ‘LEO 프로그램’도 24~25일 양일간 진행한다.

 

아이들이 직접 산타로 변신해보는 ‘키즈 산타 퍼레이드’, 호텔 곳곳 숨겨진 선물을 찾는 ‘산타의 선물 상자 찾기’를 비롯해 산타와 포토타임, 겨울 소품 만들기 등도 준비했다. 참가 인원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프로그램 별 참여 방법 및 비용은 상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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