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코리아, 5가지 과일 넣은 ‘올라이트 뮤즐리&뮤즐리바’ 출시

- 건크랜베리, 건살구, 건자두 등… 다양한 건과일의 함유량을 높여 차별화한 뮤즐리&뮤즐리바 선봬
- 우유와 함께 든든한 한 끼 대용식으로, 요거트·아이스크림를 곁들여 아이들 간식으로도 제격
신성식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6-11 17: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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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신성식 기자]돌(Dole)코리아가 고소하게 구워낸 다양한 곡물에 최대 5가지 건과일을 더한 ‘올라이트 뮤즐리&뮤즐리바’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귀리, 밀 등을 고소하게 구워낸 곡물에 돌(Dole)사가 엄선한 다양한 건과일을 넣어 맛과 영양의 밸런스를 고려했다. 건크랜베리, 건살구, 건레드커런트 등 달콤한 건과일의 함유량을 높이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꿀까지 더해 다소 텁텁하고 평범할 수 있는 뮤즐리의 맛을 한 껏 높였다. 뮤즐리는 스위스의 대표적인 아침식사 메뉴로, 귀리를 포함한 각종 곡물류를 건과일, 견과류와 혼합해 우유, 요거트와 함께 곁들여 먹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먼저 돌(Dole) ‘올라이트 뮤즐리’는 고소하게 구워낸 곡물과 건과일을 파우치에 담아 선보인 제품으로 △5종류의 곡물과 상큼한 건크랜베리를 담은 ‘5가지 곡물과 크랜베리’ △아몬드와 귀리를 포함한 고소한 곡물에 건포도, 건살구 등 다양한 건과일을 담은 ‘말린 과일과 아몬드’ △고소한 곡물과 건블루베리, 건라즈베리 등 5가지 베리류 건과일을 담은 ‘5가지 숲 속 과일’ 3종으로 구성됐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바(Bar) 형태의 ‘올라이트바’도 함께 내놓았다. 파우치 라인의 ‘말린 과일과 아몬드’ 제품에서 아몬드를 건사과로 대체한 ‘5가지 건과일’을 제외하고는 파우치 라인과 동일한 3종으로 출시됐다.

‘올라이트 뮤즐리’는 고소한 우유와 함께 든든한 한 끼 대용으로 즐기거나, 상큼한 요거트나 아이스크림을 곁들여 고급스러운 간식, 디저트 등으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휴대성이 좋은 ‘올라이트 뮤즐리바’는 바쁜 일상 속 끼니를 거르기 쉬운 학생이나 직장인,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의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맛있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이번 제품은 홈플러스를 시작으로 전국 대형 할인점 및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홈플러스 기준 ‘올라이트 뮤즐리’는 1봉에 3,990원, ‘올라이트 뮤즐리바’는 1박스(20입)에 9,990원으로 구매 가능하다.

돌코리아 관계자는 “1인가구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 증가 등으로 간편대용식(Convenient Meal Replacement, CMR)시장이 꾸준히 성장한 점에 주목해 엄선된 과일 함유량을 높인 뮤즐리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170년 청과브랜드만의 노하우를 활용해 소비자들을 위한 차별화된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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