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d’Alba), 소비자 인기로 코로나 불황 속에서도 온,오프라인 유통망 강화하며 성장

- 국내 외 오프라인 유통망에서 온라인까지 유통망 확대
- 언택트 마케팅으로 홈쇼핑, 온라인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인기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7-31 16: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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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달바(d’Alba)는 본품을 체험 후 결제하는 시그니처 서비스 홈트라이 등 다양하고 실험적인 고객 대응 마케팅과 차별화된 제품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달바는 기존 백화점 면세점 오프라인 매장과 자사 온라인몰 운영 중심에서 나아가 뉴미디어 발굴에 나서며 판매 채널 다각화로 변화에 나섰다. 소비자와 대면하지 않고 서비스와 상품을 판매하는 비대면(언택트) 마케팅을 활성화한 네이버 셀렉티브 라이브 방송에서는 ‘마일드 선크림’의 런칭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8월 중순 카카오 라이브 방송을 추가 편성해 라이브 커머스 방송 플랫폼에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비대면 채널 중 하나인 ‘홈쇼핑’에서도 판매 개선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달 초 GS 홈쇼핑에서 ‘화이트 트러플 리프레쉬 스킨 카밍 세럼’을, 지난 주 gs홈쇼핑에서는 ‘워터풀 선세럼’이 매진을 기록했다.

또한 전 제품 저자극 임상시험 완료해 우수한 제품력을 선보이는 달바는 국내 유명 드럭스토어에서 품질을 인정 받으며 오프라인 매장 확장에 나서고 있다. 올리브영, 롭스, 시코르에 이어 7월 초 랄라블라 전국 100여개 매장에 입점했다. 드럭 스토어에서도 420만병 이상 판매를 보인 ‘미스트 세럼’, 워터풀 에센스 선크림, 뿌리는 마스크팩 등의 베스트셀러를 비롯해 레드 미스트세럼이란 애칭으로 사랑 받는 ‘바이탈 미스트 세럼’ 등 달바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달바 담당자는 “경기 불황 여파로 고전하는 가운데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어 감사하다”며, “소비 성향의 변화를 부른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 피부 진정, 마스크 트러블 등 관리가 가능한 제품이 가장 많은 판매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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