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for Chef / 프리미엄 주물 쿠킹웨어 ‘헤슬바흐(HESSLEBACH)’> 신규 컬러 ‘다크사이언’ 라인 출시

- 유니크한 컬러로 차별화
- 스페셜 이벤트, 12월 4일부터 22일까지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12-17 15: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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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스테인리스 정밀주조기업 ㈜삼경금속(대표이사 김현구, 김희준)의 프리미엄 주물 쿠킹웨어 브랜드 ‘헤슬바흐(HESSLEBACH)’가 신규 컬러 라인업으로 ‘다크사이언(14cm, 16cm, 18cm, 20cm, 22cm)’ 5종을 선보인다.

지난달 ㈜삼경금속이 자사만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집약해 한국판 명품 쿠킹웨어를 세계 시장에 선보이겠다는 청사진과 함께 론칭한 ‘헤슬바흐’는 기존 철 주물 냄비 제품의 녹과 코팅 등 고질적인 문제점을 보완하고 개선, 안전한 조리와 편리한 관리까지 동시에 잡았다. 브랜드 론칭 당시 다크그린과 퍼플 등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시그니처 컬러의 스테인레스 ‘더치 오븐(Dutch Oven)’을 출시해 이목을 끈 바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자체 연구원 및 국가 기관의 금속 전공 연구원들과의 협업을 통해 주물 냄비의 강점과 스테인리스의 편리함을 더하고, 천연 세라믹 융착 마감을 통해 완성된 스테인리스 합금의 ‘더치 오븐’은 주방 기구에 널리 사용되는 ‘SUS 304’가 아닌 스테인리스 SUS 특수 합금 특허 소재를 사용했다.

아울러 소재의 표면을 덮기만 하는 테프론 코팅 방식의 유해성이나 에나멜 코팅의 마모 및 균열을 해소하기 위해 800℃ 고온에서 바디 표면에 특수 천연 세라믹이 파고들어 이온 결합하는 ‘헤슬바흐’만의 천연 세라믹 마감 방식인 ‘퓨징(Fusing)’을 적용했다.

때문에 별도의 시즈닝 없이 높은 온도로 조리가 가능하며 강한 충격이나 외부 요인에 표면이 떨어져 나갈 염려가 없다. 깨지지 않고 눌러 붙지 않아 조리가 편리한데다 설거지는 물론, 300~400℃까지 가열되는 오븐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무게감 있는 정밀한 상단 뚜껑의 힘 덕분에 바닥과 상하좌우 4면이 빠르게 가열돼 조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내부의 열기가 순환하며 음식을 고르게 데워주는 셀프 베이스팅(Self-Basting)과 ‘퓨징’ 마감된 세라믹 표면이 한 번 더 열전달율과 연보전율을 높여 음식의 깊은 맛을 더할 수 있다. 또 인덕션 등 다양한 조리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헤슬바흐’ 마케팅 담당자는 “쿡웨어를 생각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를 탈피, 유니크한 컬러를 통해 감각적인 키친을 꿈꾸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다크사이언’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크리스마스 맞이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 신규 컬러 라인업도 보다 저렴하게 만나 보실 수 있는 기회이니만큼, 많은 소비자분들이 프리미엄 주물 쿡웨어 ‘헤슬바흐’를 경험해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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