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슈머(Greensumer) / ‘스마트카라 이노베이션 PCS-500’

- 건강한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 마음 사로잡는 필(必)환경 가전 눈길
김철호 기자 | chul38@naver.com | 입력 2019-06-06 14: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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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김철호 기자] 필(必)환경 시대가 도래하면서 친환경 소비를 적극 실천하는 ‘그린슈머(Greensumer)’가 늘어나고 있다. 환경을 ‘생각하기’에서 환경을 위해 ‘행동하는’ 필환경 흐름이 이어지면서 소비 할 때도 환경을 염두에 두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정치적·사회적 신념을 소비 행위를 통해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의 ‘미닝아웃(meaning out)’ 소비 성향이 환경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와 맞물리면서 친환경 제품에 대한 선호도를 높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친환경과 고효율을 장점으로 내세운 ‘필환경 가전’들이 일상 속 소소한 친환경 실천을 원하는 그린슈머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음식물쓰레기로 인해 배출되는 국내 연간 탄소배출량은 885만톤에 달한다. 이는 국내 승용차의 18%가 내뿜는 탄소량과 맞먹으며, 소나무 18억 그루가 흡수해야 하는 양이다. 이에 매일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효과적으로 처리해주는 음식물처리기도 대표적인 환경 가전으로 떠오르고 있다.


스마트카라 이노베이션 PCS-500는 음식물을 건조, 분쇄 후 가루로 만들어 음식물의 질량을 최대 90%까지 감량시킨다. 한 달에 한 번 음식물을 모아 버리기 때문에 종량제 비닐 사용을 줄일 수 있고, 무엇보다 음식물 쓰레기 폐기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감소시켜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염분을 제거한 음식물의 경우, 처리한 결과물을 비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대 5L 음식물이 보관가능한 PCS-500은 스마트한 보관기능으로 세균, 악취에 대한 걱정도 없으며, 스마트한 절전기능으로 전력 낭비도 똑똑하게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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