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치통닭 / 예비창업자에게 안심 창업 시스템 도입

- 가마치통닭 예비 창업자에게 수익성이 보장된 직영점을 공개 후 소유권 이전
-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안심 창업 시스템 도입
손인성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3-27 14: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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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손인성 기자] ‘옛날통닭’ 치킨프랜차이즈 업체인 가마치통닭은 본사가 운영중인 직영점 가운데 수익성이 검증된 점포를 분양 한다. 즉, 본사가 직접 운영중인 직영점의 수익성을 예비 창업자에게 사전 공개한 뒤 소유권을 넘기는 방식이다.망할 염려가 없는 창업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로망이다. 예비 창업자가 수익성을 확인하고 창업을 할 수 있는 모델이 등장해 주목 받고 있다.
 
가마치통닭 관계자는 “현재 직영점 10여 개를 운영중인데, 수익성이 검증된 점포를 차례로 일반에게 분양할 계획”이라며 “예비 창업자는 안전하게 창업시장에 뛰어들 수 있다”고 말했다.

옛날통닭’ 치킨프랜차이즈 업체인 가마치통닭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통닭 한마리를 6500원 이라는 ‘착한가격’과 유황사료를 먹고 자란 ‘건강한 치킨’ 이라는 콘셉트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가마치통닭의 가장 큰 경쟁력은 본사 직영시스템으로 직접 사육한 국내산 닭만 사용한다. 또한 콜드체인 물류시스템을 통해 부화에서 사육, 도계, 가공, 유통까지 원스톱으로 관리해 소비자에게 가장 신선한 닭을 공급한다. 이들 닭은 모두 ‘HACCP’ 인증을 받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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