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서울드래곤시티 / 나만의 DIY 애프터눈 티 ‘픽 유어 오운 디저트 앤 티’ 진행

- 15종 이상의 베이커리, 샐러드, 샌드위치 등 디저트 준비해 직접 골라 먹는 재미도
- 미국 명품 차(茶) 브랜드 ‘세븐 스미스 티메이커’ 프리미엄 티 6종과 커피 무제한 제공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5-23 13: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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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 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가 고객이 본인의 취향대로 티와 디저트를 구성해 원하는 만큼 즐길 수 있는 DIY 스타일의 애프터눈 티 세트 ‘픽 유어 오운 디저트 앤 티(Pick Your Own Dessert & Tea)’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던 프렌치 비스트로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A La Maison Wine & Dine)’에서 준비한 이번 ‘픽 유어 오운 디저트 앤 티’는 프루트 파블로바, 베리 돔, 시트러스 바바로와 등 싱그러운 과일을 활용한 베이커리를 비롯해 멜론 & 프로슈토, 키슈, 아보카도 새우 브루스케타 등 다양한 디저트와 스콘, 샌드위치를 함께 선보여 고객들이 입맛에 따라 원하는 다과를 골라 마음껏 맛볼 수 있도록 했다.

15종 이상의 디저트와 함께 즐기는 차는 미국 포틀랜드의 명품 차(茶) 브랜드인 ‘스티븐 스미스 티메이커(STEVEN SMITH TEAMAKER)’의 화이트 페탈, 자스민 실버팁, 빅 히비스커스, 페퍼민트, 로드 버가모트, 브리티시 브런치 등 6종을 준비했다. 스티븐 스미스 티메이커는 항상 최상의 풍미와 맛을 지키기 위해 극히 소량 생산되며, 매우 엄격한 관리를 통해 만들어지는 미국 포틀랜드의 프리미엄 티 브랜드다. 티뿐 아니라 커피도 무제한으로 제공돼 취향에 따라 음료를 선택할 수 있다.

오는 5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픽 유어 오운 디저트 앤 티는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서울 용산 3층 EFL에서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2시에서 4시 반까지 운영되며, 가격은 인당 3만 5000원(부가세 포함)이다. 특히 픽 유어 오운 디저트 앤 티의 첫 주말인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예약하는 고객에 한 해 1+1 혜택을 제공하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고객들이 본인만의 스타일로 구성한 애프터눈 티 세트를 즐기며 달콤하고 여유로운 오후를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프리미엄 티 브랜드의 제품을 선보이는 것과 같이, 앞으로도 고객들이 고품격 힐링과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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