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및 커플 여행을 위한 '파크로쉬리조트앤웰니스'의 로맨틱 제안

- 단풍숲 산책과 웰니스 여정 누릴 수 있는 ‘어텀풀’ 패키지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9-24 12: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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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최근 본격적인 웨딩 시즌에 접어들면서 해외 허니문을 떠나지 못하게 된 신혼부부들의 관심이 국내로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허니문 및 스몰 웨딩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파크로쉬가 다양한 객실 패키지로 커플 여행을 제안한다.

‘마이 로맨틱 홀리데이’는 9월 23일부터 12월 13일까지 예약할 수 있는 커플 패키지로, 10월 12일부터 투숙 가능하다. 객실 1박, 조식뷔페 2인, 아쿠아클럽 2인, 웰니스클럽 2인 이용 혜택을 포함하며 가격은 47만 9천 원부터다.

패키지 예약 고객에게는 커플 여행을 보다 로맨틱하게 만들어줄 감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사봉’의 시그니처 아이템 ‘바디 스크럽 듀오 세트’와 소아베로 만든 스파클링 와인 1병을 추가 제공한다. 또한 웰니스 바우처 10만원 권을 증정, 둘만의 오붓한 휴식을 돕는 프라이빗 자쿠지나 커플 트리트먼트 예약 시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어텀 풀’ 패키지는 가을 정취가 감도는 정선의 자연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자연과 호흡하며 진정한 웰니스 여정을 떠날 수 있는 시즌 상품으로, 9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판매한다. 객실 1박과 조식뷔페 2인, 아쿠아클럽 2인, 웰니스클럽 2인, F&B바우처 5만원 권, 로미지안가든 2매로 구성되며, 가격은 33만 9천 원부터다. 로미지안 가든은 파크로쉬에서 차량으로 약 8분 거리에 위치한 수목원으로, 단풍 숲을 함께 산책하며 휴식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파크로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패키지 예약은 유선으로 가능하다.

한편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는 가리왕산, 두타산, 오대천으로 이어지는 대자연 속 위치하고 있어 보다 이국적 무드에서 커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아웃도어스파, 인도어스파, 야외자쿠지에서 휴식하며 바라보는 마운틴 뷰는 해외 못지 않은 절경으로 손꼽힌다.


리조트 내에는 요가, 명상, 피트니스,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지루할 틈 없이 알찬 웰니스 여정을 보낼 수 있고 라이브러리에서의 독서, 글라스하우스에서의 음악 감상, 루프탑에서 밤하늘 별 보기 등을 통해 결혼 준비와 바쁜 일상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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