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LPBA NEWS> PBA 팀 신한 알파스 주장 김가영의 카리스마

박노석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9-12 11: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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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LPBA NEWS>  2020 신한금융투자 PBA TEAM LEAGUE 1라운드 둘째날 두번째 신한 알파스와 SK 렌터카 워너스의 경기가  11일 고양시 소노캄 고양 그랜드 볼륨에서 무관중으로 랜선응원단을 배경으로 전원 마스크 착용으로 열렸다

▲ 주장 김가영이 1승 추가하는 승리를 이끈후 두손을 들어 환호하고 있다


▲ 마민캄선수가 주장 김가영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팀동료 오성욱과 이야기하며 환하게 웃는 김가영선수
▲ 주장 김가영선수가 남녀 혼복식 파트너인 오성욱과 볼 공략법을 의논하고 있다
▲ 혼복식에 참가하는 김가영,오성욱선수가 타임아웃에 볼을 공략하는 법을 의논하고 있다
 
각팀의 주장들은 선수들을 통솔하며 벤치타임을 통해 다음공의 공략법을 선수들과 의논하고 선수단 전체를 리드한다. 신한 알파스의 김가영 주장은 포켓볼 시절 여신의 자리까지 차지한후 3쿠션으로 입문하여 경기를 치루면서 점점 기술과 파워면에서 급진적 발전을 보이고 있다. 

팀경기에서는 주장으로 자신의 카리스마를 한껏 뽐내며 선수단의 완급을 조절한다. 응원전도 스스로 이끌고 선수들을 독려한다. 선배들 보다 앞서 주장자리를 차지하며 현재 1승 1무의 공동선두를 유지하는데 큰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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