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 세대 타켓 ‘목시서울인사동’ 호텔 11월 12일 오픈

- ㈜ 희앤썬, 국내최초 힙한 메리어트 브랜드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11-11 1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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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머큐어 서울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희앤썬은 11월 12일 메리어트 브랜드 중 밀레니얼 세대를 타켓으로 한 힙한 브랜드 ‘목시서울인사동’을 국내 첫 선을 보인다. 목시호텔은 2014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첫 선을 보였고, 현재 유럽에 24개, 미국에 12개, 아시아에는 인도네시아 일본에 이어서 한국에서는 첫 오픈이다.


목시서울인사동은 외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 중 하나인 인사동과 연결되어 있으며, 주변에 는 익선동 한옥마을이 있고, 서울 근대문화와 역사의 다양성이 존재하는 이 지역이 많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무척이나 매력적인 장소이다. 함께, 낙원동 인사동 및 사대문 일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16층의 BAR MOXY 루프탑은 익선동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이곳에서는 체크인과 체크아웃, 웰컴드링크를 제공받을 수 있다.


목시서울인사동은 기존 호텔과 다른, 밀레니얼 세대가 선호하는 다양한 특징을 갖추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가 가치를 느끼는 경험들은 빠르고 화려하고 색다른 것들이다. 그들은 남들과 다른 색다른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고 타인들과 공유하고 공감하고 싶어한다. 이에 맞게 목시서울인사동의 컨셉은 힙하며 감각적이다.


호텔은 저마다 다른 형태의 독립적인 인테리어로 혼합되어 있으면서도 잘 어우러지게 디자인되었다. 1층 로비를 시작으로 객실 전 층마다 마지막 16층 BAR MOXY까지 특색 있는 그래비티는 관광객의 WOW를 불러일으키는 #atthemoxy ‘포토스팟’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16층의 BAR MOXY는 3면이 모두 오픈 되어 있어 종묘, 익선동 및 남산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BAR MOXY는 프론트 데스크인 동시에 음료바인 리셉션 공간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고객들을 맞이할 것이며, 체크인을 기다리는 동안 이 곳에서 음료를 한 잔 즐길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한다.


‘목시 서울 인사동’은 5호선 종로 3가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하여 있어 무엇보다 입지가 뛰어나다. 창경궁은 물론 인사동, 종묘와 더불어 요즘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익선동에서도 가깝다. 명동, 동대문, 남대문도 인접해 있으며 1/3/5호선 환승역에 위치하여 서울 모든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용이하다.
‘목시 서울 인사동’은 지상 16층 (지하3층) 높이의 호텔로 객실은 총 스탠다드 137객실과 장기투숙고객 및 다인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특화된 3개의 스위트로 이루어져 있으며, 1층 PLAY MOXY 라운지와 2층 24/7 Grab &GO, GYM, 지하층에는 회의실, 코인세탁, 고객셀프 러기지락커, 16층 루프탑바 등 편의시설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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