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pba 빌리아드 월간지 창간

-PBA 협회의 발전과 함께 동반성장을 꿈꾸며 발행
-(사)한국보도사진가협회 회원들로 구성된 사진들로 제작
김철호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9-26 10: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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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김철호 기자]M 미디어(대표.조용수) 에서 PBA 빌리아드 월간지를 창간했다. 창간호를 위한 샘플북 형태로 발간된 당구 잡지는 기존 잡지와는 차별화된 사진과 기사 중심의 읽을 거리 ,볼거리 제공을 목표로 기획되었다.

 

기존 잡지의 광고 위주의 틀에서 벗어나 스포츠를 좋아하는 애호가들이 전부 관심을 가질수 있는 여행 및 음식 등 생활콘텐츠에 관한 기사와 사진을 중심으로 편집할 예정이다.

 

읽는 문화에서 보는 문화로 바뀌어가는 요즈음 시대에 오프라인 잡지를 발행한 목적에는 PBA 협회을 발족화 함께 관심이 집중된 PBA 당구대회와 팀리그전을 조금더 자세하게 지면을 통해 알리고,  퇴직을 하거나 퇴직을 앞둔 베이붐세대들이  대학시절 오락으로 즐기던 당구가 이제 스포츠로 자리매김 함으로써  스포츠인 당구를 통해 학창시절 짜장면을 시켜놓고 당구를 즐기던 그시절의 추억을 회고하며 당구가 진정한 스포츠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스포츠로 거듭 나는데 있다. 

 

PBA(프로당구협회)가 새로운 시스템으로 팀리그를 만들어 시작한 올 2020년은 당구역사에 길이 남을 새로운 한 해가 될 것이다. 이제 당구라는 스포츠는 세계속에 빛을 낼 것이며 많은 외국인 선수들이 PBA의 문을두드릴 것으로 예측하다. 앞으로 발행될 PBA 빌리아드 매거진은  PBA의 프로당구 취재 보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9년 대회를 통해 정상을 확인한 선수들을 비롯해 아직 랭킹에는 진입하지 못한 이름없는 무명의 선수들까지 그들이 생각하는 당구의 세계와 살아가는 이야기, 그리고 당구에 대한 앞으로의 희망과 목표를 살아있는 사진과 함께 생생히 전달할 것을 약속한다.

 

PBA 빌리아드 매거진에 참여하는 사진기자들은 전부 (사)한국 보도사진가협회 회원들로 전직 스포츠 사진기자와 출판사진기자 출신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때 현직 스포츠 운동장에서 활약하다  지금은 시니어로 접어 든 나이지만 무거운 카메라와 렌즈를 메고 젊은 시절 경기장를 뛰어다닌 저력의 사진기자들이다. 

 

앞으로, PBA 대회 구석구석을 누비며 선수 샷에 집중하는 표정과 선수들의 기쁨과 아쉬움을 사진과 함께 기록될  PBA 빌리아드 매거진의 도약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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