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코리아, 초고속 진공 블렌더 ‘디큠’ 출시

- 혁신적인 진공 기술 ‘트리플 베큠 시스템’이 적용
-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진공 스무디’ 기능 새롭게 선보여
신성식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7-02 10:18:35
  • 글자크기
  • -
  • +
  • 인쇄

[Cook&Chef 신성식 기자] 언택트(Untact)가 일상이 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면서 소비자들 역시 취미와 건강에 대한 관심을 주로 집안에서 해결하고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집에서 머무는 시간의 질을 높여주고 가사에 편리함을 더해주는 생활가전의 판매량이 급증하는 가운데, 무더운 여름철 건강과 편리함을 모두 잡는 ‘블렌더’ 제품은 단연 인기 아이템이다. 올여름 블렌더 시장은 믹서기에서 초고속 블렌더를 넘어, 더욱 간편하면서도 강력해진 ‘초고속 진공 블렌더’로 트렌드가 확장된 추세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독일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휘슬러코리아는 7월, 휘슬러의 기술 노하우가 압축된 완벽한 진공을 구현시키는 초고속 진공 블렌더 ‘디큠(모델명:FVB-01MG)’ 2020년 신제품을 출시한다. 휘슬러의 초고속 진공 블렌더 ‘디큠’은 에어 제로 캡(Air Zero Cap)의 트리플 베큠 시스템(Triple Vacuum System)이 구현하는 차별화된 진공 유지력이 가장 큰 특장점이다.

 

휘슬러의 기술 노하우가 압축된 에어 제로 캡은 총 3단계에 걸쳐 용기 내부를 최적의 컨디션으로 만들어준다. 1단계는 내용물 투입 시 컨테이너 내부를 최적의 진공상태로 세팅하며 2단계로 블렌딩 시 내용물 역류를 완벽히 차단해 최적의 진공상태를 구현한다. 마지막 3단계는 블렌딩 완료 후 에어 제로 캡을 개봉할 때까지 진공상태를 유지시켜준다. 완벽한 진공상태에서 블렌딩한 음료는 시간이 지나도 섬유질과 수분의 층 분리가 생기지 않으며 산화를 최소화해 재료 본연의 신선한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아낸다.
 
초고속 진공 블렌더 ‘디큠’의 바디 컬러 디자인은 미니멀리즘을 선호하는 트렌드에 따라 심플하고 모던한 주방의 분위기에 어울릴 수 있도록 무광 메탈 그레이 컬러로 출시됐다. 또한 블랙 스모그 컬러의 사일런스 커버는 스크래치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어 관리에 용이하며 제품이 블렌딩 되는 모습까지 고급스럽게 보여줄 수 있게 디자인되었다. 메탈 그레이 컬러 외에도 여성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세련되고 우아한 로즈 골드 컬러도 추가로 출시될 예정이다.

휘슬러코리아 마케팅 담당은 “홈 카페 트렌드와 여름을 맞아 블렌더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부쩍 늘었다”며 “휘슬러의 독보적인 진공 기술이 담긴 ‘디큠’을 느껴보고 새롭게 추가된 진공 스무디 기능으로 다양한 레시피의 음료를 즐기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보해양조
  • SCIA
  • 소상공인
  • 일피노
  • 한주소금
  • 라치과
  • 한호전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헤드라인HEAD LINE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