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2021 가을 와인 페어’ 개최

- ‘더 마고 그릴’ 야외정원에서 와인과 함께하는 가을 이벤트
- 유럽, 북남미, 오세아니아 등 4대륙 11개국의 와인 및 위스키 220여종 판매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1-10-19 09: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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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아름다운 자연과 신선한 봄바람이 가득한 ‘더 마고 그릴(The Margaux Grill)’의 야외 정원에서 프랑스와 미국, 이탈리아, 호주 등 4대륙 11개국에 위치한 세계 각국의 우수 와이너리에서 생산된 와인 220여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1 가을 와인 페어’를 개최한다.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와인 페어는, 평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와인부터 고품질 소량 생산의 컬트 와인을 비롯한 보르도와 부르고뉴의 그랑 크뤼 와인까지 다양한 품종의 주류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해당 기간동안 와인 페어에서 구입한 주류는 2022년 2월 28일까지 호텔 내 위치한 ‘플레이버즈(Flavors)’와 ‘타마유라(Tamayura)’, ‘더 마고 그릴(The Margaux Grill)’에서 1일 최대 2병까지 콜리지 프리(Corkage Free)로 즐길 수 있다.


호텔 소믈리에가 엄선한 ‘스타급 와인 및 샴페인’으로는 아르곤 숲의 오크를 사용해 오크 숙성으로 유명한 샴페인 하우스 ‘앙리 지로, 아르곤 브뤼(Henri Giraud, Argonne brut)’와 영국 왕실의 공식 샴페인이자 프라임 빈야드에서 수확한 최상급 퀴베로 만든 ‘조셉 페리에 뀌베 로얄 블랑 드 블랑(Joseph Perrier "Cuvee Royale" Blanc de Blancs)’ 등의 샴페인을 비롯해 미국을 대표하는 컬트 와인으로 유명한 ‘할란 이스테이트(Harlan Estate)’와 충분한 숙성 잠재력이 보장된 컬트위의 컬트로 불리는 ‘스크리밍 이글(Screaming Eagle)’, 전세계 최고의 귀부 와인으로 불리는 ‘샤토 디켐(Chateau d’Yquem)’ 등의 다양한 레드/화이트 와인들이 포함된다.

 

이 밖에도, 브랜드 가치와 인지도, 퀄리티를 기반으로 신세계 L&B, 나라셀라, CSR, 크리스탈 와인 등 총 9개의 유명 수입사에서 주력으로 판매하는 레드/화이트 와인과 샴페인, 스파클링 와인들을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다만,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와인 시음은 진행하지 않는다.

   
‘2021 가을 와인 페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5일동안 사전 예약이 가능한 와인 220여종을 비롯해 이 중 100여종은 현장 판매 및 사전 예약 수령 기간인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방문을 통해 직접 구매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와인 셀러 투어를 비롯해 15만원 이상 구매 시, 추첨을 통해 스파클링 와인 1병, ‘더 마고 그릴(The Margaux Grill)’ 웰컴 드링크 2잔 교환권 등 다양한 상품들이 제공되어 차원이 다른 와인 페어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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