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LPBA NEWS>프로당구 경기의 여신급 외모의 이주희심판

김철호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09-11 09: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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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김철호 기자] 2020 신한금융투자 PBA TEAM LEAGUE 1라운드가 10일 고양시 소노캄 고양 그랜드 볼륨에서 무관중으로 랜선응원단을 배경으로 전원 마스크 착용으로 열렸다.


국내처음이자 세계 처음으로 열리는 팀 리그경기는 10일부터 나흘간 6라운드를 펼쳐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리그 상위 3개 팀은 내년에 열리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원년 참피온은 1억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 photo 고양 김철호 기자 / 이주희 심판이 볼의 위치를 정하는 카드를 선보이고 있다 / 

프로당구 경기장에서 유독 눈에 띄는 한사람이 있다. 미녀 심판 이주희씨다. 연예인 버금가는 외모에 다소곳한 심판 판정에 관중들은 이심판에게 시선이 집중되기도 한다.


정확한 판단을 요하는 심판이란 직업은 볼의 스치는 순간도 예리하게 포착해야 하기 때문에 때로는 선수들의 플레이에 방해가 안되게 멀리서, 때로는 순간 포착을 위해 테이블가까이까지 접근하여 매의 눈으로 볼의 흐름을 관찰하며 정확한 판단을 내려야 하고 거기에 따라 승패가 바뀔수도 있다.

많은 여성 심판 중에 이주희 심판은 pba 간판 심판이라 할 수 있다.

▲ photo 고양 김철호 기자 / 경기에 방해 되지 않도록 선수들과 떨어져 볼의 움직임을 주시하는 이주희심판
▲ photo 고양 김철호 기자 / 경기 시작을 기다리는 이주희 심판
▲ photo 고양 김철호 기자 / 경기시작 벨이 울리자 양선수에게 알리는 이주희심판
▲ photo  고양 김철호 기자 / 볼을 터치를 선언하는 이주희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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