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카이 청계산 호텔 / ‘설캉스족’ 위한 패키지 선보여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20-01-16 06: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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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올해 설 연휴는 대체 공휴일을 포함해도 예년보다 짧아, 해외보다는 도심에서 휴식을 즐기려는 고객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한다.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은 이들을 위해 설 패키지 ‘웰컴 2020’을 선보인다.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에서 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선보이는 설 패키지 ‘웰컴 2020’은 짧은 연휴 기간 놀이와 휴식이 가능한 ‘호캉스’를 즐기려는 고객들이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실속과 가성비에 초점을 두었다.

 
본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 조식 2인,  설 특선 디너 뷔페 2인, 한국민속촌 자유이용권 2매, 오라카이 생크림 롤 케이크를 제공한다. 모던한 컨셉의 객실에서 휴식과 더불어 설을 맞아 국내 유일의 전통 문화 테마 파크인 한국민속촌 자유이용권을 함께 제공하여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을 타깃으로 한 패키지도 함께 이용 가능하다. 3인 또는 4인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윈터 키즈케이션’은 아이와 함께 호텔에서 휴식을 즐기는 동시에 풍성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해당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코엑스 아쿠아리움 입장권이 포함되어 있다. 아쿠아리움은 체험을 통해 재미와 학습효과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자녀와 함께 도심에서 멀리 떠나지 않고도 행복한 겨울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특전을 제공한다. ‘윈터 키즈케이션’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기준 164,500원 (VAT 포함)부터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투숙 기간 동안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 내에 있는 수영장과 피트니스, 그리고 루프탑 트랙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호텔 내 가장 고층에 위치한 실내 수영장에서는 탁 트인 넓은 창을 통해 비치는 햇살을 즐기며 수영할 수 있으며, 온수가 나오는 성인풀과 유아풀 모두 갖추고 있어 가족이 함께 온수풀 호캉스를 보내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안한다.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 관계자는 “굳이 멀리 가지 않고 설 연휴를 편안하고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는 설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패키지로 즐거운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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