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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 조리박물관장, 셰프의 꿈> 단합대회는 필요하다
[Cook&Chef 최수근 칼럼니스트] 주방에서 근무할 때는 단합대회가 1년에 두 번씩 꼭 있었다. 봄에는 남이섬, 가을에는 유명산으로 전직원이 몇 팀으로 나누어 단합대회를 갔고, 3개월에 한 번 정도는 부서별로 모임을 가졌다. 나는 노래와 술을 잘 못해서 단합 ... 2021.04.07 [최수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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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 조리박물관장, 셰프의 꿈> 셰프의 노력
[Cook&Chef 최수근 칼럼니스트] 노력이란 다른 사람보다 몇 배의 집중력을 가지고 모든 일에 임하는 것이댜. 모름지기 셰프란 이러한 노력이 몸에 배어야 한다. 신라호텔에 과장으로 재직시절.실습생으로 내 부서에 왔던 후배들이 10년이 지나니 유명한 셰프로 성 ... 2021.03.28 [최수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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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 조리박물관장, 셰프의 꿈> 퇴직하는 조리사와 정년 맞는 조리사
[Cook&Chef 최수근 칼럼니스트] 존경받는 조리사가 성공한 조리사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계층별로 존경하는 스타일이 다를 수 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호텔에서 정년을 마친 조리사는 성공한 조리사라고 나는 생각한다. 어떤 조리사는 회사에서 무난히 업 ... 2021.03.20 [최수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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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 셰프의 꿈> 평생 동지로 불리는 동료 셰프
[Cook&Chef 최수근 칼럼니스트] 주방에서 근무하다 보면 마음에 맞는 친구들이 있다. 친구가 많으면 직장에 불평이 많아도 같이 일하는 게 좋아서 몇 년씩 한 곳에서 일하기도 한다. 반면 동료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쉽사리 그만두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큰 ... 2021.02.27 [최수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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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 셰프의 꿈> 프랑스 셰프들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할까?
[Cook&Chef 최수근 칼럼니스트] 프랑스 셰프들은 유명한 셰프 밑에서 배운 것을 평생 자랑으로 생각한다. 대부분의 프랑스 요리교육은 도제식 교육시스템이어서 주방에서 같이 일하면서 느낀 점을 추천서에 기록한다. 그래서 추천서가 중요하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추 ... 2021.02.18 [최수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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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 셰프의 꿈> 주방에서 최고가 되고 싶은 셰프들에게
[Cook&Chef 최수근 칼럼니스트] 조리사는 꿈이 많다. 대충 요리만 하겠다는 젊은이는 없다. 나에게 오는 요리 지망생들 대부분은 꿈이 매우 크다. 한국 제일의 셰프가 되겠다는 사람, 창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 해외에서 공부하여 교수가 되고 싶다는 사람, 조 ... 2021.02.13 [최수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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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의 '셰프의 꿈'> 연재를 앞두고 '프롤로그(Prologue)'
[Cook&Chef 최수근 칼럼니스트] 얼마 전 논문심사를 위해서 경기대 한경수 교수님과 진양호 교수님을 만나서 논문심사를 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 중에, 한 교수님이 주방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남기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을 했다. 그 제안을 듣고 이 책을 정리 ... 2021.02.04 [최수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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